분류
1. 개요
2. 구성
사구체라는 특수한 혈관을 보먼 주머니가 완전히 감싸고 있으며, 보먼 주머니는 세뇨관이라는 길다란 관으로 연결된다.
2.1. 겉질
'신피질' 이라고도한다
신장의 표층 부분을 의미한다.
사구체와 보먼 주머니의 집합.
신장의 표층 부분을 의미한다.
사구체와 보먼 주머니의 집합.
2.2. 속질
2.3. 사구체
2.4. 보먼 주머니
토리 주머니라고도 한다
사구체를 감싸고 있는, 말 그대로 주머니로, 사구체 벽을 통과해 빠져나온 물질들이 여기에 담겼다가 출구인 세뇨관으로 빠져나간다.
사구체를 감싸고 있는, 말 그대로 주머니로, 사구체 벽을 통과해 빠져나온 물질들이 여기에 담겼다가 출구인 세뇨관으로 빠져나간다.
2.5. 세뇨관
보먼 주머니에서 바로 연결되는 얇은 관으로 사구체에서 여과된 여과액이 재흡수와 분비 과정을 거쳐 점차 오줌의 성분으로 변질 되는 곳이다. 보먼 주머니에서 가까운 순서대로 근위 세뇨관, 헨레 고리, 원위 세뇨관의 세 부위로 나뉘고, 원위 세뇨관은 집합관이라는 대형 하수관으로 연결된다.
2.6. 신소체(말피기 소체)
사구체와 보먼 주머니를 통합해 신소체라고 부른다.
신소체를 처음 발견한 이탈리아의 과학자 말피기의 이름을 따서 말피기 소체라고도 한다.
신소체를 처음 발견한 이탈리아의 과학자 말피기의 이름을 따서 말피기 소체라고도 한다.
3. 작동 과정
3.1. 여과
3.2. 재흡수
3.3. 분비
거르지 못했던 불필요 물질이 원뇨에 분비되는 단계, 사구체에서 보먼주머니로 여과되지 않고 모세혈관에 남아있던 노폐물이 세뇨관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 과정을 분비라고 한다.
능동수송을 통해 요소와 요산 등이 세뇨관으로 분비된다.
능동수송을 통해 요소와 요산 등이 세뇨관으로 분비된다.
[1] 고등교육과정(인체해부학 등의 교과서)에서는 사구체라고 하기 보다는 토리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보먼주머니도 토리주머니라고 한다.[2] 잘 이해가 안 간다면, 물이 흐르는 호스의 지름이 중간에 갑자기 좁아지는 경우를 생각해보라. 좁아지는 부분의 수압은 어떻게 되겠는가?[3] 사구체로 들어가는 혈관보다 나가는 혈관이 더 가늘기 때문에 혈압이 높다.[4] 이때 혈당량이 정상인에 비해 지나치게 높을경우, 포도당이 100% 재흡수되지 못하고 오줌과 함께 배설되는데, 이러한 증상을 당뇨병 이라고 한다.[5] 무기염류는 능동수송, 물은 삼투, 요소는 확산에 의해 재흡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