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구글이 사물인터넷 시대의 주도권을 잡기위해 32억 달러에 인수했는데 이는 한화 약 3조 5000억 원으로 구글의 인수금액 중 모토로라에 이은 역대 2번째 규모이다. 같은 해 6월에는 가정용 CCTV 업체인 드롭캠을 인수했다. 7월에는
사물인터넷 표준수립을 위한 그룹 쓰레드(the new thread Group)를
삼성전자를 비롯한 7개 기업과 함께 만들었다. 현재 이 그룹에는
퀄컴,
ARM, 실리콘 랩스 등 50여개 기업이 추가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