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1세기 이전
네덜란드도 17세기부터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를 통해 식민지를 개척하고 있었다. 특히, 남아공 지역과 인도네시아 지역에도 진출했고 남아메리카에선 기아나 지역을 개척하는 등 일부 식민지를 보유하고 있었다. 하지만 네덜란드도 19세기에 나폴레옹의 침략을 받아 일부 식민지는 영국이나 프랑스에게 빼앗겼다. 남아공 지역도 영국이 차지하면서 당시 네덜란드가 보유하던 식민지는 네덜란드령 기아나(수리남)와 인도네시아 지역이었다.[1] 네덜란드는 19세기에 인도네시아 지역을 식민지배하면서 수많은 인도네시아인들을 네덜란드령 기아나로 이주시켰다.[2] 19세기에 기아나는 베네수엘라 지역과 브라질 지역을 제외하고는 영국령 기아나(가이아나), 네덜란드령 기아나(수리남), 프랑스령 기아나로 나뉘어졌다.
20세기에 네덜란드령 기아나 시절에 수리남인들이 네덜란드로 많이 이주했다. 그리고 6.25 전쟁 때에는 의외로 네덜란드 국적으로 참전한 수리남인들이 많이 있었다. 20세기 중반에 이르며 네덜란드령 기아나에서도 독립요구가 생겼다. 네덜란드령 기아나는 네덜란드로부터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고 1975년에 네덜란드는 수리남의 독립을 인정했다.
20세기에 네덜란드령 기아나 시절에 수리남인들이 네덜란드로 많이 이주했다. 그리고 6.25 전쟁 때에는 의외로 네덜란드 국적으로 참전한 수리남인들이 많이 있었다. 20세기 중반에 이르며 네덜란드령 기아나에서도 독립요구가 생겼다. 네덜란드령 기아나는 네덜란드로부터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고 1975년에 네덜란드는 수리남의 독립을 인정했다.
2.2. 21세기
3. 관련 문서
[1] 인도네시아 지역도 나폴레옹의 침략을 받아 잠시 영국령으로 바뀌다가 다시 네덜란드령으로 바뀌었다.[2] 수리남계 네덜란드인들중에는 인도네시아인 혈통을 가진 경우도 있다.[3] 네덜란드의 지배를 받았던 남아공 지역은 아프리칸스어가 생겨났고 일부 쓰이고 있다. 반면, 인도네시아는 네덜란드어가 쓰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