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2.1. 삼국시대 ~ 남북국시대
고구려 때 남양은 당성군(唐城郡)이었다. 남양은 당항포(唐項浦) 또는 당항성(唐項城)이라 불렸으며, 군사적 요충지로서 신라와 고구려, 백제가 다툼을 벌인 곳으로 유명하다.
통일신라 경덕왕 때 남양은 당은군(唐恩郡)으로 개칭되었다.
통일신라 경덕왕 때 남양은 당은군(唐恩郡)으로 개칭되었다.
2.2. 고려
남양은 충선왕 때 남양부(南陽府)로 개편되었다.
2.3. 조선
조선 초기 남양도호부(현 화성시 서부,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인천광역시 옹진군 중 구 부천군 도서지역 거의 대부분)로 개편되었다. 읍치는 현 남양읍에 있었다.
원래는 강화도와 그 인근 섬을 제외하고는 경기만의 거의 모든 섬은 오늘날의 인천 영종도를 포함하여 남양도호부의 영역이었으나 조선후기에 영종도 등 일부가 인천도호부로 편입되기도 했다.
구한말 남양군으로 개편되었다. 다만 이포면(지금의 화성시 비봉면 일부와 남양읍 일부)은 조선 말기까지는 인천도호부의 월경지였다가, 1906년 월경지 정리 개편으로 남양군에 편입되었다.
원래는 강화도와 그 인근 섬을 제외하고는 경기만의 거의 모든 섬은 오늘날의 인천 영종도를 포함하여 남양도호부의 영역이었으나 조선후기에 영종도 등 일부가 인천도호부로 편입되기도 했다.
구한말 남양군으로 개편되었다. 다만 이포면(지금의 화성시 비봉면 일부와 남양읍 일부)은 조선 말기까지는 인천도호부의 월경지였다가, 1906년 월경지 정리 개편으로 남양군에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