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종류
2.1. 아르헨티나출혈열
후닌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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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
| 아르헨티나출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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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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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바이러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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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르나바이러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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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오바이러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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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바이러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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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바이러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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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레나바이러스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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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닌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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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ine hemorrhagic fever
아르헨티나출혈열은 주로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하고 인간, 동물 둘다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출혈열이다. 아레나바이러스의 일종인 후닌바이러스라고 불리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아르헨티나출혈열은 주로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하고 인간, 동물 둘다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출혈열이다. 아레나바이러스의 일종인 후닌바이러스라고 불리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2.1.1. 역사
2.1.2. 전염 경로
2.1.3. 증상
2.1.4. 치료
자연 회복이 되긴하지만 그 확률은 적다. 그래서 대증치료를 시행하고 리바비린을 투여해 치료하거나 이미 병에 걸렸다가 완치된 환자의 혈장을 이용해 치료했다. 하지만 1985년, 아르헨티나의 바이러스학자 훌리오 바레라 오로에 의해 미국 소크 연구소에서 백신이 개발되었다. 백신은 1990년, 아르헨티나에서 상용화되었고 2006년, 아르헨티나 마이스떼기 연구소에서도 백신 생산 승인을 받고 백신을 생산 중이다.
2.2. 볼리비아출혈열
마추포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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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
| 볼리비아출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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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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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바이러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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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르나바이러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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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오바이러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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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바이러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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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바이러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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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레나바이러스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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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포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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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역사
1962년 산호아킨이라는 볼리비아의 한 마을에서 처음 발견되어 볼리비아출혈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후 볼리비아 전역으로 펴져 어디에서 계속 남아있는지 수년에 한번씩 집단감염으로 발생이 보고된다.
2.2.2. 전염경로
볼리비아의 북부에 사는 큰저녁쥐가 주 매개체이다. 감염된 쥐는 증상을 보이지 않아서 알아차리기도 힘들다. 주로 감염된 쥐의 배설물을 통해 퍼진다. 인간간의 감염도 적지만 보고되고있다.
2.2.3. 증상
2.2.4. 치료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리바비린은 투여해 치료한다. 하지만 위의 후닌바이러스의 백신이 마추포바이러스에도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이것을 바탕으로 백신이 제작될 확률이 높다.
2.3. 브라질출혈열
2.3.1. 역사
1990년, 상파울루 지역의 근처에서 한 여성이 출혈열을 일으키며 사망했다. 그후 시체를 연구하던 한 학자가 감염되었지만 치료했다. 1994년, 미국에서 이 바이러스를 연구하던 한 연구원이 감염되었지만 리바비린을 투여해 치료했다.
2.3.2. 증상
잠복기는 1주에서 2주 이내로 나타난다. 잠복기가 지나면 발열과 근육통이 나타나다가 출혈열에서 쇼크, 혼수까지 발전한다. 치명률은 30%다.
2.4. 베네수엘라출혈열
과나리토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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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
| 베네수엘라출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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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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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바이러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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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르나바이러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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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오바이러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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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바이러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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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바이러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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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레나바이러스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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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나리토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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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역사
1989년부터 2006년까지 포르투게사주의 과나리토 마을에서만 600건이 넘는 감염사례가 발생했다. 그리고 과나리토마을에서 발생했기때문에 과나리토바이러스'로 명명되었다. 이후 베네수엘라 전역으로 퍼져 발병지 주변의 풍토병이 되었다.
2.4.2. 전염경로
베네수엘라 서부에 서식하는 짧은꼬리사탕수수쥐가 주 감염 매개체로 쥐의 침이나 호흡기 분비물, 소변, 혈액 등에 직접적으로 접촉하거나 에어로졸의 형태로 변한 것에 접촉하면 감염된다.
2.4.3. 증상
앞서 설명한 다른 출혈열들과 증상이 비슷하지만 베네수엘라출혈열만의 증상이 없어서 구별하기 어렵다. 치명률은 30%정도다.
2.4.4. 치료
안타깝게도 치료법도 반응을 보이는 백신도 없다. 그래서 대증치료를 시행하거나 리바비린을 투여해서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