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남아메리카맥
| ||||
South American Tapir
| 이명: 아메리카맥, 아메리카테이퍼, 아메리카타피르,
남아메리카테이퍼, 남아메리카타피르, 브라질맥, 브라질테이퍼, 브라질타피르 | |||
Tapirus terrestris Linnaeus, 1758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포유강(Mammalia)
| ||||
말목(Perissodactyla)
| ||||
맥과(Tapiridae)
| ||||
맥속(Tapirus)
| ||||
남아메리카맥(T. terrestris)
| ||||
파일:tapir_directory_2.jpg
영어: South American Tapir, Lowland Tapir, Brazilian Tapir
중국어: 南美貘
일본어: アメリカバク
1. 설명
1. 설명
말목 맥과 포유류의 일종
남아메리카의 삼림지대에 서식한다.
아마존에서 가장 큰 동물이다.
헤엄을 잘 치며 퓨마나 재규어 같은 천적에게 쫒기면 물속에 뛰어들어 5분정도 잠수한채 물밑을 기어 도망친다.
몸길이 176~215cm, 몸무게 180~250kg 이다.
앞발굽 4개, 뒷발굽 3개로 말레이맥과 나란히 원시적인 통발짐승(기제말류)다.
야행성으로 단독 또는 암수가 함께 산다.
천적은 오리노코악어, 검정카이만, 퓨마, 재규어, 그린아나콘다 등이 있고 황소상어나 큰수달[1]도 천적이 될 수 있으나 아직 사례는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대공원의 남미관에서 남아메리카맥을 사육중이다.
남아메리카의 삼림지대에 서식한다.
아마존에서 가장 큰 동물이다.
헤엄을 잘 치며 퓨마나 재규어 같은 천적에게 쫒기면 물속에 뛰어들어 5분정도 잠수한채 물밑을 기어 도망친다.
몸길이 176~215cm, 몸무게 180~250kg 이다.
앞발굽 4개, 뒷발굽 3개로 말레이맥과 나란히 원시적인 통발짐승(기제말류)다.
야행성으로 단독 또는 암수가 함께 산다.
천적은 오리노코악어, 검정카이만, 퓨마, 재규어, 그린아나콘다 등이 있고 황소상어나 큰수달[1]도 천적이 될 수 있으나 아직 사례는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대공원의 남미관에서 남아메리카맥을 사육중이다.
[1] 어린 개체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