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3. 사건 사고
오픈한 지 하루 만에 5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올 정도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였으나, 2006년 08월 20일, "김항문"이라는 유저가 마이클럽이라는 여초 사이트에 음란 게시물을 도배하는 테러 행위를 저질렀다. "김항문"은 상습범으로 17일과 19일에도 여성가족부 자유게시판, 다음 미즈넷 등에 비슷한 테러 행위를 저지른 경력이 있다.
문제는 남성가족부의 운영자는 물론이고, 회원들도 이러한 테러 행위에 동조를 하는 댓글을 달았다는 것. 분개한 마이클럽 회원들은 집단으로 "김항문"을 고소하는 한편, 구 정보통신부에 남성가족부 사이트를 폐쇄 조치해줄 것을 청원했다.
"김항문"(실제 김모씨이며 당시 25세, 대학 휴학중)은 당시 해외에 있었으나, 2009년 12월 1일 입국하고 체포되어 수사를 받았다고 한다.
그 뒤 며칠 되지 않아 남성가족부 사이트는 홈페이지 디자인 도용로 인한 저작권 위반으로 인해 폐쇄되고 만다.
창설자 문 모씨는 당시 20세의 재수생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남성가족부의 운영자는 물론이고, 회원들도 이러한 테러 행위에 동조를 하는 댓글을 달았다는 것. 분개한 마이클럽 회원들은 집단으로 "김항문"을 고소하는 한편, 구 정보통신부에 남성가족부 사이트를 폐쇄 조치해줄 것을 청원했다.
"김항문"(실제 김모씨이며 당시 25세, 대학 휴학중)은 당시 해외에 있었으나, 2009년 12월 1일 입국하고 체포되어 수사를 받았다고 한다.
그 뒤 며칠 되지 않아 남성가족부 사이트는 홈페이지 디자인 도용로 인한 저작권 위반으로 인해 폐쇄되고 만다.
창설자 문 모씨는 당시 20세의 재수생으로 알려져 있다.
4. 그 외
- 시간이 오래 지나면서 뉴스 기사들이 많이 사라져서 지금 확인된 곳은 2개 기사 밖에 없다.
'남성가족부'로 체면구긴 여성가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