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남산공원. 정면 건물은 김천시립도서관으로 쓰이던 건물인데, 이전후 방치되다 김천시립미술관[2] 으로 리모델링 되었다.
|
남산동
南山洞 / Namsan-dong | |
국가
| |
광역자치단체
| |
기초자치단체
| |
관할 행정동 인구
| |
관할 행정동 면적
| 2.27㎢[6]
|
법정동 코드
| 4715010600
|
관할 행정동
| 평화남산동
|
관할 행정동사무소
| |
1. 개요
2. 역사
고려시대부터 마을이 있던 지역으로, 철도김천역[7]이 아닌 말을 쉬게하고 바꿔타게하는 기관인 역참 김천역이 이곳에 있어 마을이 계속 존재해 왔다. 그 당시에는 중동(中洞)과 하동(下洞)으로 불렸었는데, 1914년 일제가, 이곳이 고성산 남쪽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난산마찌(南山町)라고 이름 붙였었고, 해방후 우리말대로 이름을 바꾸어 남산동으로 부르게 되었다.
이후 2000년에 옆동네인 성내동과 행정동을 통합하여 행정동명을 성남동으로 행정통합된 적이 있었으며, 2008년에 다시 행정동을 개편하여, 성내동은 자산동으로 개편되고, 이곳 남산동은 다시 평화동과 행정동 통합되어, 현재 행정동은 평화남산동 관할이다.
3. 기관 소재
- 김천초등학교 - 김천에서 가장 오래된 초등학교. 1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한다.
4. 교통
4.1. 철도
4.2. 버스
김천 시내라고 볼 수 있는 지역이며, 역사도 오래된 동네이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유달리 힘든 곳이 남산동이다. 남산동을 지나는 가장 큰길인 김천로가 남산동 관내에서 절반은 일방통행인 관계로 버스노선 설정에 어려움도 있고, 성내동에 위치한 김천공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한 버스가 남산동을 통과하기에는 선형이 애매해 지기 때문이다. 버스가 아예 없는것은 아니지만, 구경하기 힘든 동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