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작중 활동
여기저기서 만든 빚을 제자에게 떠맡기고 있다. 외전에 따르면 국수가게에서 국수를 외상으로 먹고 외상을 갚고도 남을 값어치의 소를 잡아다주면서도 빚은 빚대로 제자에게 갚게 한다고 한다. 이래서 경제관념이 중요한 거다.
다주편에서 첫 등장하여 당시 스스로를 옥사안에 가뒀었던 유순을 계속 도왔으며 후에 매우 간단하게 꺼내주었다.
어떤 무인이 와도 만날 수 없는 환상의 무인으로 여겨져왔으며[1] 송태보가 찾아와 한달을 기다렸으나 상대해준 것은 단 사흘인데, 남노사에 의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리오너라'라고만 하고 누가 오라는 지는 말을 안 했기 때문에 못만난 거라고. 그 사흘마저도 송태보가 양으로 유인해서 습격한 것이었다. 그 유순조차도 남노사의 얼굴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사실 그의 정체는 채팔선 중 하나인 '다선'이다.
다주편에서 첫 등장하여 당시 스스로를 옥사안에 가뒀었던 유순을 계속 도왔으며 후에 매우 간단하게 꺼내주었다.
어떤 무인이 와도 만날 수 없는 환상의 무인으로 여겨져왔으며[1] 송태보가 찾아와 한달을 기다렸으나 상대해준 것은 단 사흘인데, 남노사에 의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리오너라'라고만 하고 누가 오라는 지는 말을 안 했기 때문에 못만난 거라고. 그 사흘마저도 송태보가 양으로 유인해서 습격한 것이었다. 그 유순조차도 남노사의 얼굴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사실 그의 정체는 채팔선 중 하나인 '다선'이다.
[1] 연청에 따르면 단지 부끄럼을 많이 타기 때문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