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한 대로 여러 버전이 있는데,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라거나, 여러 명이라서 분위기 파악 못 하고
얼굴을 보며 낄낄댄다거나(...),
창문이 여러 개라는 등의 바리에이션이 많다.
공포특급에서는 비슷한 줄거리면서 약간 다른 이야기가 들어있다. 밤을 새워가며 일한 한 어느 트럭 운전수가 허름한 여관방에서 묵게 되었는데, 들어와보니 사방에 초상화가 걸린 이상한 구조였지만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버렸고 아침에 일어나니 전부 창문이었다는 것.
전형적인
반전 효과로 인한 공포심 생성을 노린 괴담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