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 200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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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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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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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 원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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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
| 원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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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HTML<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wJjAUqGIX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조성: 나장조(B) → 올림다장조(C♯)/ 최고음: 3옥타브 도♯(C♯5)
- 노래 난이도도 어렵기로 악명이 높다. 1, 2절의 최고음이 2옥타브 시(B4)일 뿐만 아니라 브릿지 이후 쉬지 않고 바로 2키가 올라가 후반부에는 3옥타브 도♯(C♯5)을 찍으며 후렴구가 2번 반복된다.[4]
- 이 노래가 나온지 14년 후 임창정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 노래를 원키로 불러서 레전드 무대가 탄생하기도 했다.
2. 가사
〈날 닮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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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닮은 너를 부족한 너를
그저 바라보기엔 후회로 물든 내 지난 날이 너무 많이 다쳤어 나의 과거와 너의 지금과 너무도 같기에 두려워 겁이 나[7] 내게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방황을 돌릴 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진 않을 거야 잠시도 너는 불안한 모습 감출 수가 없었니 내가 아녀도 지친 네 맘을 위로받을 수 있니 나의 과거와 너의 지금과 너무도 같기에 두려워 겁이 나 내게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방황을 돌릴 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진 않을 거야 나 역시 너 같았어 너처럼 어두웠어 네가 지내 온 또 다른 시간도 더 있을 고통도 난 감당할 거야 워우워어 [8]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미래를 지킬 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진 않을 거야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미래를 지킬 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진 않을 거야 너의 손을 놓진 않을 거야 |
2옥타브 라♯(A♯4) 구간은 초록색,
2옥타브 시(B4) 구간은 파란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주황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빨간색
3. 커버버전
3.1. 김경현
#!HTML<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pJlnTp9hjR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3.2. 히든 싱어 시즌2 모창능력자 6명
#!HTML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vJlBeI0RJu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3.3. 보이스코리아 시즌2 이예준, 이현주
#!HTML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Do4wvW4_LZ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3.4. 뽕숭아학당 이찬원
#!HTML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cnImGuqzmz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4. 관련 문서
[1] 총 11관왕.[2] 1, 2절의 '너의 방황을'과 '뿌리친대도' 구절 중 '을', '뿌' 부분에서 2옥타브 시(B4), 마지막 후렴구의 '너의 미래를'과 '뿌리친대도' 구절 중 '를', '뿌'에서 3옥타브 도♯(C♯5)[3] 총 11관왕.[4] 1, 2절의 '너의 방황을'과 '뿌리친대도' 구절 중 '을', '뿌' 부분에서 2옥타브 시(B4), 마지막 후렴구의 '너의 미래를'과 '뿌리친대도' 구절 중 '를', '뿌'에서 3옥타브 도♯(C♯5)[5] 가사는 '겁이 나'로 되어있지만 실제 노래를 부를 때는 '겁씨나'로 발음한다. 처음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겁이나가 맞는 표현인지는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이 느낌을 강조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한 결과, 일부로 겁씨나라는 사투리로 바꿔서 부른거라고 말했으나, 이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서는, 원래는 '겁씨나'가 표준어인줄 알았다고 말이 달라지긴 했다. 어쨌든 두 방송 모두에서 겁씨나를 '시적 허용'으로 표현했다라고 말한건 공통된 부분.[6] 전조 : B → C♯[7] 가사는 '겁이 나'로 되어있지만 실제 노래를 부를 때는 '겁씨나'로 발음한다. 처음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겁이나가 맞는 표현인지는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이 느낌을 강조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한 결과, 일부로 겁씨나라는 사투리로 바꿔서 부른거라고 말했으나, 이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서는, 원래는 '겁씨나'가 표준어인줄 알았다고 말이 달라지긴 했다. 어쨌든 두 방송 모두에서 겁씨나를 '시적 허용'으로 표현했다라고 말한건 공통된 부분.[8] 전조 : B →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