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2.1. 키클라데스 문명
낙소스의 역사는 트라키아인들이 정착한 기원전 4000년경부터 시작한다. 이들은 약 2세기 동안 섬 동쪽에 여러 마을을 세우고 살다 소아시아에서 온 카리아인들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단검과 같은 신석기 시대의 유물이 여럿 발견되었으며, 특히 자스 산의 동굴에서 금박이 발견되어 인간 활동이 있었음을 알려준다. 또한 이때부터 특산품인 금강사가 다른 섬에 수출되었다.
기원전 3000년경부터 낙소스를 비롯한 키클라데스 제도에서 키클라데스 문명이 시작되었으며, 섬의 크기가 큰 만큼 그 중심지 역할을 했다. 이는 현재 낙소스 시가 된 지역 그로타에서 발견된 집 여러 채와 화려하게 장식된 무덤들을 통해 알 수 있다. 이 당시 낙소스에서는 조형 미술이 발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러 조형물이 낙소스에서 발견되었으며, 조형 미술이 낙소스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중론이다.
기원전 3000년경부터 낙소스를 비롯한 키클라데스 제도에서 키클라데스 문명이 시작되었으며, 섬의 크기가 큰 만큼 그 중심지 역할을 했다. 이는 현재 낙소스 시가 된 지역 그로타에서 발견된 집 여러 채와 화려하게 장식된 무덤들을 통해 알 수 있다. 이 당시 낙소스에서는 조형 미술이 발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러 조형물이 낙소스에서 발견되었으며, 조형 미술이 낙소스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중론이다.
3. 고대
[1] 그리스에서는 섬의 중심 도시는 섬 이름을 따서 짓는 관례가 있는데, 이때 섬과 도시를 구분하기 위해 '마을'이라는 뜻의 '코라(Χώρα)'라는 이름으로 부른다.[2] 그리스에서는 섬의 중심 도시는 섬 이름을 따서 짓는 관례가 있는데, 이때 섬과 도시를 구분하기 위해 '마을'이라는 뜻의 '코라(Χώρα)'라는 이름으로 부른다.[3] 이 중 절반가량이 낙소스 시에 산다.[출처] 4.1 4.2 4.3 4.4 https://www.greeka.com/cyclades/naxos/geography/[5] 이 중 절반가량이 낙소스 시에 산다.[9] 라틴어를 비롯해 영어, 프랑스어, 에스파냐어 등의 라틴 문자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언어에서 이렇게 표기한다.[10] Βουνό Ζας: '제우스'에서 따온 이름이다.[11] 이유는 전승마다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