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소세키의 아내 (夏目漱石の妻) (2016)
Natsume Soseki no Tsuma / Soseki Natsume and His Wife | |
방송 시간
| 매주 토요일 밤 9시 00분 ~ 밤 10시 13분 (회당 73분, 총 29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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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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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횟수
| 4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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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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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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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시바타 다케시(柴田岳志), 에노키도 타카야스(榎戸崇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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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 원작
| 이케하타 슌사쿠(池端俊策), 이와모토 마야(岩本真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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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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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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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마케팅
3. 등장인물
3.1. 나츠메 집안
3.1.1. 쿄코 ♥ 소세키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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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本姓)은 나카네(中根). 정 많은 아버지로부터 자라서 따뜻한 성격을 가졌다. 나츠메 킨노스케(소세키)와는 중매 결혼을 했다. 사교적이며 밝은 성격을 가졌다. 소세키의 난폭한 성격을 받아주느라 몸과 마음이 힘들고 상처도 받지만, 쾌활한 본성(本性)으로 극복해나간다. 묵묵히 소세키의 곁을 지키는 현모양처이지만, 가끔씩 티격태격할 때에는 괄괄한 성미를 내보이기도 한다. 수시로 싸우는 것치고는 의외로 소세키와의 사이에서는 딸만 다섯을 낳기도 한다. 1912년 병이 완치된 소세키와 산에 올라서 소설 <도련님([ruby(坊, ruby=ぼつ)]っちゃん)> 속의 키요(きよ)라는 여성이 자신이 아니냐면서 그녀가 소세키의 이상형이냐는 물음을 던지고, 서로의 모습에 익숙해진 결혼 15년차의 부부는 행복하게 여생을 보낸다.
일본의 소설가. 어린 시절에 집에서 내쫓기듯이 입양이 되어 가족에 대한 애정이 옅고 까칠한 성격을 가졌다. 1900년부터 4년간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돌아온 전후로 신경쇠약과 편집증 증세를 보여서 쿄코와 딸들에게 난폭하게 군다. 모든 일에 예민해진 그가 이혼을 요구하는 상황에도 쿄코는 인내심을 갖고 참아내자, 잠시 정신차린 소세키는 그녀와 딸들을 받아들인다. 어느 날 나츠메 집안에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들어온 것을 계기로 그의 병세는 완화되었고, 훗날 그의 대표작이 되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ruby(吾輩, ruby=わがはい)]は[ruby(猫, ruby=ねこ)]である)>라는 소설을 펴낸다. 이후 아라이 토모오라는 청년으로부터 광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는 <갱부([ruby(坑夫, ruby=こうふ)]>라는 소설을 내고 소설가로서 입지를 굳혀나가지만, 1911년에 위장이 더 나빠져서 위궤양을 앓고 몸져 눕는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간신히 살아났고, 그 과정에서 쿄코와의 관계는 완전히 회복된다.
3.1.2. 나츠메의 식객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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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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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그 외 인물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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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네 쥬이치
(中根重一) (타치 히로시(舘ひろし) 분)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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