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판 명칭
| 나츄르 랜드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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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ナチュル・ランドオル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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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Naturia Land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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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 / 효과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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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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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2350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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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속성 튜너 + 튜너 이외의 땅속성 몬스터 1장 이상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패의 마법 카드 1장을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효과 몬스터의 효과 발동을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 ||||
마법을 틀어막는 나츄르 비스트와 함정을 틀어막는 나츄르 팔키온에 이어 이쪽은 효과 몬스터를 틀어막으며, 패에 마법 카드만 존재하면 매번 천벌을 날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어째서인지 저 둘에 비해서는 코스트가 좀 빡센데다가 공격력이 좀 딸린다. 50만 더 높았어도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같은 상급하고 싸울 정도는 될텐데… 그래도 효과 몬스터가 판을 치는데 비해, 마법 / 함정에 비해서는 몬스터 효과를 무효화하는 수단이 적은 것을 고려하면 충분히 강력한 효과다.
나츄르 싱크로 몬스터들이 다 그렇지만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나츄르나 X-세이버, 자동기계, 스크랩처럼 싱크로를 주무기로 하는 땅 속성 테마. 그 이외에도 여섯 무사 덱의 경우도 실용적인 몬스터는 땅 속성이 많아 소환을 노려볼 수 있으며, 진 여섯 무사-Shi En과 같이 있으면 상대로서는 정말 대처하기 어려운 조합이 된다. 은근히 땅 속성이 많은 6기 시절 몬스터 위주 사이킥족 덱에서도 소환 조건이 잘 갖춰지곤 한다.
이 몬스터에 붙어 있는 이끼는 "랜드올스의 반짝이끼"라는 나츄르 서포트 카드로도 나와 있다. 엄밀히는 조금 다르지만 역시 효과 몬스터의 효과 발동을 방해하는 카드.
일러스트에서는 자세히 봐야 알 수 있지만 일단 등에는 커다랗게 자라난 나츄르 가디언 외에도 나츄르 선플라워와 나츄르 하이드란지가 자라고 있고, 배경에는 나츄르 버터플라이, 나츄르 드래곤플라이, 나츄르 비틀이 보인다. 또 랜드올스 아래에는 나츄르 스트로베리의 모습도 작게 보인다.
창성신 sophia전 이후의 DT 3세대 스토리에서도 계속 살아남아 있었던 건지, 이 카드와 신수의 수호수-아왕이 융합한 듯한 모습의 나츄르 가이아스트라이오가 등장했다. 이 몬스터를 기준으로 크기가 잡힌 건지 나츄르 가이아스트라이오도 상당한 크기를 자랑한다.
등에 식물이 자라는 거북이란 것 (특히 나무가 자라나 있는 것) 때문에 토대부기와 닮았다는 사람도 있다.랜드올스를 포켓몬으로 바꾸면 정말 풀/지면일 것 같기도 하고.
나츄르 싱크로 몬스터들이 다 그렇지만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나츄르나 X-세이버, 자동기계, 스크랩처럼 싱크로를 주무기로 하는 땅 속성 테마. 그 이외에도 여섯 무사 덱의 경우도 실용적인 몬스터는 땅 속성이 많아 소환을 노려볼 수 있으며, 진 여섯 무사-Shi En과 같이 있으면 상대로서는 정말 대처하기 어려운 조합이 된다. 은근히 땅 속성이 많은 6기 시절 몬스터 위주 사이킥족 덱에서도 소환 조건이 잘 갖춰지곤 한다.
이 몬스터에 붙어 있는 이끼는 "랜드올스의 반짝이끼"라는 나츄르 서포트 카드로도 나와 있다. 엄밀히는 조금 다르지만 역시 효과 몬스터의 효과 발동을 방해하는 카드.
일러스트에서는 자세히 봐야 알 수 있지만 일단 등에는 커다랗게 자라난 나츄르 가디언 외에도 나츄르 선플라워와 나츄르 하이드란지가 자라고 있고, 배경에는 나츄르 버터플라이, 나츄르 드래곤플라이, 나츄르 비틀이 보인다. 또 랜드올스 아래에는 나츄르 스트로베리의 모습도 작게 보인다.
창성신 sophia전 이후의 DT 3세대 스토리에서도 계속 살아남아 있었던 건지, 이 카드와 신수의 수호수-아왕이 융합한 듯한 모습의 나츄르 가이아스트라이오가 등장했다. 이 몬스터를 기준으로 크기가 잡힌 건지 나츄르 가이아스트라이오도 상당한 크기를 자랑한다.
등에 식물이 자라는 거북이란 것 (특히 나무가 자라나 있는 것) 때문에 토대부기와 닮았다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