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제원
엔진형식
| 847cc, 4스트로크, DOHC, 4밸브, 수랭, 3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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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cc)
|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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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출력
| 84.6kw(115PS)@10,000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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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토크
| 87.5Nm(8.9kg-m)@8,500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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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x스트로크(mm)
| 78.0 X 59.1
|
압축비
|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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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중량(kg)
| 263
| |
연료용량(ℓ)
| 18.0
| |
길이(mm)
| 2150
| |
넓이(mm)
| 885
| |
높이(mm)
| 1,250
| |
시트고(mm)
| 820
| |
휠베이스(mm)
| 1,510
| |
타이어
| 프론트
| 120/70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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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
| 190/55 R17
| |
변속기
| 6단
| |
서스펜션
| 프론트
| Double upside-down telescopic f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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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
| Swingarm, (Link type susp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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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장치
| 프론트
| Hydraulic double disc, Ø 298 mm
|
리어
| Hydraulic single disc, Ø 282 mm
| |
3. 상세
엔진은 MT-09와 같으나 크랭크를 바꾸고 토크 곡선을 손봤다. 어떻게 보자면 MT-09의 가장 특이한 파생형. [1]
가장 큰 차별점은 역시 LMW가 적용된 두 개의 앞바퀴. 컨셉 광고때부터, 두 개의 앞바퀴로 스키장에서 슬라럼을 하는 듯한 감각이라는 걸 강조했고 실제로 타 보면 상당한 안정감이 있다. 그리고 덕분에 MT-09 대비 70 kg 이상 중량이 증가했고, 무게배분을 맞추기 위해 시트가 뒤로 좀 밀려 있다. 캐스터 앵글은 20도라는데 뒤로 밀린 시트와 LMW 덕에 타 보면 느끼는 앵글은 그것보다 훨 크다. 게다가 시트폭도 넓어서 호빗에게는 매우 불친절한 놈이다. 앞포크 네 개중 앞 두 개는 가이드고 뒤 두 개가 진짜. 뒷쪽 서스펜션은 카야바. 프레임은 스틸-알루미늄 하이브리드로 완전 재설계. 앞타이어는 T-max 하고 같은 15인치지만 V가 붙는 고속용이다.
LMW는 야마하가 1970년대부터 파 오던 기술로, 2007년 테서랙트Tesseract라는 4륜 컨셉차가 공개되었고 이후 2014년 트리시티Tricity가, 2015년 MWT-09 컨셉차가, 2017년 나이켄이, 2018년 3CT가 공개된다.
가장 큰 차별점은 역시 LMW가 적용된 두 개의 앞바퀴. 컨셉 광고때부터, 두 개의 앞바퀴로 스키장에서 슬라럼을 하는 듯한 감각이라는 걸 강조했고 실제로 타 보면 상당한 안정감이 있다. 그리고 덕분에 MT-09 대비 70 kg 이상 중량이 증가했고, 무게배분을 맞추기 위해 시트가 뒤로 좀 밀려 있다. 캐스터 앵글은 20도라는데 뒤로 밀린 시트와 LMW 덕에 타 보면 느끼는 앵글은 그것보다 훨 크다. 게다가 시트폭도 넓어서 호빗에게는 매우 불친절한 놈이다. 앞포크 네 개중 앞 두 개는 가이드고 뒤 두 개가 진짜. 뒷쪽 서스펜션은 카야바. 프레임은 스틸-알루미늄 하이브리드로 완전 재설계. 앞타이어는 T-max 하고 같은 15인치지만 V가 붙는 고속용이다.
LMW는 야마하가 1970년대부터 파 오던 기술로, 2007년 테서랙트Tesseract라는 4륜 컨셉차가 공개되었고 이후 2014년 트리시티Tricity가, 2015년 MWT-09 컨셉차가, 2017년 나이켄이, 2018년 3CT가 공개된다.
[1] 더불어 MT-09의 엔진결함 중 상당부분을 해결했다고 생각하면 좋을것이다. 분명 같은엔진 같은모양인데 안에 들어가는 파츠리스트의 파츠도 생긴거만 같지 부품코드가 다르다. 특히 크랭크샤프트 휨 문제도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보인 파츠 변경이었다.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