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나무꾼의 노래(이승환)

문서의 이전 버전(r2)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2. 음원 및 라이브3. 가사4. 관련 문서

1. 개요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image.genie.co.kr/15028997_1389143853806_1_600x600.jpg|width=50%&align=center]]
트랙
제목
작사
작곡
편곡
3
이규호
황성제
2004년 발매된 이승환의 정규 8집 앨범 《Karma》에 수록된 곡이다. 이규호가 작사·작곡했으며, 황성제가 편곡했다.

2. 음원 및 라이브

음원
라이브

3. 가사

〈나무꾼의 노래〉
한 사람이 길을 막고 서있어
어떤 길로도 난 갈 수가 없네
온 세상은 말없이 하나둘씩
그대 얼굴로 물들어버린 노을빛 종이

거절도 외면도 아무 소용없는걸
그저 아는 건 한 가지 나는 아니란걸

사랑하지 않기를 나 사랑하지 않게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속엔 이미 그대

눈빛이 아른거리는 내 어리석은 못된 바램이[2]
혼자만의 비밀로 남을 수 있었다면 달랐을 텐데

하지만 외로움에 눈이 먼 사람
채우고 채우려 해도 늘 고픈

눈물도 한숨도 아무 소용없는걸
그저 아는 건 한 가지 나는 아니란걸

사랑하지 않기를 나 사랑하지 않게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속엔 이미 그대
너무나 갖고 싶어서 그대를 속여야만 했었던
나를 용서해달라는 말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두 손에 불타버린 그대 하얀 날개옷

미안하고 미안하고 (항상) ×4

이 말밖에는 해줄 수가 없어서
나 죄진 것만 같아 보여서
기도하는 마음속엔 그대만이

우리 함께하는 시간 얼마 남지 않았다 하여도
그대 마지막 웃음으로 우리의 얘기를
끝낼 거예요

4. 관련 문서

[1] '바람'이 맞춤법상 맞는 표현이나 '바램'이라고 되어 있다.[2] '바람'이 맞춤법상 맞는 표현이나 '바램'이라고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