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成, ruby=なり)][ruby(田, ruby=た)][ruby(市, ruby=し)]
나리타시 / Narita City | |
시기(市旗)
| |
위치
| |
국가
| |
지방
| 간토 지방
|
도도부현
| |
면적
| 213.84km²
|
인구
| 132,027명[2]
|
시제 시행년도
| |
시민의 날
| |
중의원
| |
상징
| |
시목
| 매실나무(梅)
|
시화
| 수국(アジサイ)
|
1. 개요
2. 역사와 특성
이 도시에서 유명한 일본 불교 진언종(真言宗)의 절인 나리타산 신쇼지(成田山新勝寺)는 현재도 신정(양력 1월 1일)에 참배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나리타시 거주민들은 농업 외에도 참배객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는 것을 주요 생업으로 삼곤 했다.[3]
1978년 5월 시 남부에 나리타 국제공항이 개항하면서, 이러한 인구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현 남서쪽에는 나리타 국제공항에 직장을 둔 직장인들을 위한 나리타 뉴타운, 교통수단인 케이세이 전철과 국철의 전철역들이 들어섰다. 나리타 국제공항이 생기면서 하네다 국제공항과 같이 이 곳은 일본의 현관 중 하나가 되었고, 편리한 교통에 힘입어 도쿄의 위성도시로 발전하게 되었다.
또, 나리타 국제공항이 들어선 이후 이 곳은 재정자립도가 손에 꼽을만큼 높은 도시가 되었다. 아예 세수만으로 시정이 굴러가는 수준을 넘어서, 도쿄의 몇몇 부유한 구에 맞먹는 수준이다.
1978년 5월 시 남부에 나리타 국제공항이 개항하면서, 이러한 인구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현 남서쪽에는 나리타 국제공항에 직장을 둔 직장인들을 위한 나리타 뉴타운, 교통수단인 케이세이 전철과 국철의 전철역들이 들어섰다. 나리타 국제공항이 생기면서 하네다 국제공항과 같이 이 곳은 일본의 현관 중 하나가 되었고, 편리한 교통에 힘입어 도쿄의 위성도시로 발전하게 되었다.
또, 나리타 국제공항이 들어선 이후 이 곳은 재정자립도가 손에 꼽을만큼 높은 도시가 되었다. 아예 세수만으로 시정이 굴러가는 수준을 넘어서, 도쿄의 몇몇 부유한 구에 맞먹는 수준이다.
3. 교통
- 히가시칸토 자동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