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재위 기간
1226년 나르마킬은 곤도르의 제 17대 국왕으로 즉위하였다. 그의 재위 초기에 곤도르는 이미 쇠퇴의 징조를 보이고 있었으나 나르마킬은 이에 대해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귀찮은 국정을 젊은 조카 미날카르에게 떠넘기고 자신은 뒷전으로 물러났다.
2.1. 주요 사건[1]
2.1.1. 1248년
2.1.2. 1250년
북부인과 우호를 돈독히 하고 싶은 미날카르는 그의 아들 발라카르를 로바니온에 대사로 파견하여 머물게 하였다. 발라카르는 아버지보다 더 북부인들을 사랑하여 비두가비아의 딸 비두마비아(Vidumavi)와 결혼하였다.
3. 평가
곤도르의 쇠락을 가져온 암군.
나르마킬은 왕이면서 국정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유능한 조카를 섭정으로 삼았다는 것이지만 이 또한 미날카르의 아들이 북부인과 결혼, 혼혈인 엘다카르를 낳으면서 훗날 동족 분쟁의 빌미가 되었다. 만일 나르마킬에게 자식이 있었다면 그런 일은 없었겠지만 원래 그런 일은 자신의 의지대로 가기 어려운 법이니까. 하여튼 의도튼 의도하지 않았든 여러모로 곤도르에 민폐를 끼친 왕이었다.
나르마킬은 왕이면서 국정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유능한 조카를 섭정으로 삼았다는 것이지만 이 또한 미날카르의 아들이 북부인과 결혼, 혼혈인 엘다카르를 낳으면서 훗날 동족 분쟁의 빌미가 되었다. 만일 나르마킬에게 자식이 있었다면 그런 일은 없었겠지만 원래 그런 일은 자신의 의지대로 가기 어려운 법이니까. 하여튼 의도튼 의도하지 않았든 여러모로 곤도르에 민폐를 끼친 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