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행적
2.1. 꿈꾸는 작은 날개 나롱이
2.2. 뚜루뚜루뚜 나롱이
2.3. 쾌걸롱맨 나롱이
등장은 전혀 없지만 41화에서 아짱나가 엄마는 어디 계시냐고 묻자 나롱이가 엄마는 날 낳자마자 돌아가셨다고 대답한다.[8] 본인은 엄마 얘기가 나오면 왠지 슬프다며 어쨌거나 엄마는 나 때문에 돌아가셨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아빠가 그럼 엄마 몫까지 열심히 살면 된다고 말하긴 했지만 전작에서 나온 엄마나무 역시 나온다.
[1] 따라서 회상으로만 나온다.[2] 쾌걸롱맨 나롱이에서는 나롱이를 낳고 죽었다고 언급됨에 따라 확실히 산모사망인 것이 맞다.[3] 정확하게는 원래 갈라지는 방울이었다. 그 안에 나롱이랑 찍은 사진이 있었다.[4] 심지어 꿈꾸는 작은 날개 나롱이에서는 우꺄가 넌 누구랑 결혼할 거냐고 하니까 나롱이는 엄마같이 예쁜 다람쥐랑 결혼할 거라고 대답한다.[5] 나롱이 엄마의 방울은 아빠가 나롱이 목에 달아준다.[6] 이건 나롱이 가족 공통이다.[7] 당연히 일롱~열롱까지 많이 낳고나서 이번엔 나롱이까지 낳았으니 당연히 몸이 약해질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일롱~열롱과 나롱이는 이복형제란 설정이 밝혀졌으니 아마도 선천적으로 몸이 약해 나롱이를 낳고 산후 후유증으로 죽었을지도 모른다.[8] 이에 아짱나의 표정이 변하는데 아짱나는 적어도 아주 어릴적에는 부모 모두가 있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렸기 때문 현재는 생사조차 불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