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 단위
2. 동명이인
3. VIA의 x86 호환 CPU 제품명
4. 한국의 만화가 NANO
주로 소년만화 잡지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만화가로 NANO는 필명, 본명 배희원.
이화여대 출신, aca에서 활동한 경력도 있다.
동인계에서 1, 2차 창작활동을 하다가 픽업된 케이스.
마찬가지 경우인 선녀강림을 그린 유현이나 몽환백서를 그린 임진주, 임애주 자매와는 언니동생하는 사이다. 만화기자의 눈에 든 계기가 된 창작지 '레크레카'를 리메이크해 잡지연재하고 싶다고 언급한 적이 있으나 안 나오는 것을 보아 아무래도 힘든 모양.
동양 판타지 수요전으로 데뷔하여 알음알음 인기를 누렸고 마사토끼가 글을 담당한 누가 울새를 죽였나?의 작화를 맡기도 했다. 단편모음집 문화콘텐츠의 이해에서 '명도'의 작화를 담당했다. 현재 학산문화사 월간잡지인 찬스플러스에서 백사의공작 연재 중.
여담이지만 어느 신문에서 인터뷰한 내용에서 필명의 유래를 발전하는 미래 운운했는데, 사실은 '니나노~'에서 따온 것을 기자가 그걸 그대로 싣기는 곤란하다고 해서 적당히 끼워 맞췄다고 한다...
이화여대 출신, aca에서 활동한 경력도 있다.
동인계에서 1, 2차 창작활동을 하다가 픽업된 케이스.
마찬가지 경우인 선녀강림을 그린 유현이나 몽환백서를 그린 임진주, 임애주 자매와는 언니동생하는 사이다. 만화기자의 눈에 든 계기가 된 창작지 '레크레카'를 리메이크해 잡지연재하고 싶다고 언급한 적이 있으나 안 나오는 것을 보아 아무래도 힘든 모양.
동양 판타지 수요전으로 데뷔하여 알음알음 인기를 누렸고 마사토끼가 글을 담당한 누가 울새를 죽였나?의 작화를 맡기도 했다. 단편모음집 문화콘텐츠의 이해에서 '명도'의 작화를 담당했다. 현재 학산문화사 월간잡지인 찬스플러스에서 백사의공작 연재 중.
여담이지만 어느 신문에서 인터뷰한 내용에서 필명의 유래를 발전하는 미래 운운했는데, 사실은 '니나노~'에서 따온 것을 기자가 그걸 그대로 싣기는 곤란하다고 해서 적당히 끼워 맞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