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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래
화투 용어로 원래는 일본어 나가레([ruby(流,ruby=なが)]れ)가 한국식으로 변형된 말이다.
고스톱에서, 아무도 3점(맞고 7점)을 내지 못했거나, '고'를 선언한 참여자가 마지막에 스톱을 선언할 수 있는 점수를 내지 못한 경우 판이 무승부가 되는데, 이를 '나가리'라고 한다. 판이 나가리가 되면, 다음 판은 2배의 배율이 적용된다.
피망 고스톱류의 경우 2인 이상 총통이거나, 바닥패가 총통일 때도 나가리로 처리한다.
이 '나가레'는 '흐르다'라는 의미인 '나가레루(ながれる,流れる)'에서 온 말로 '흘러 보내자!'라는 말이다.
오키나와어로는 나가리가 맞다 카더라.
고스톱에서, 아무도 3점(맞고 7점)을 내지 못했거나, '고'를 선언한 참여자가 마지막에 스톱을 선언할 수 있는 점수를 내지 못한 경우 판이 무승부가 되는데, 이를 '나가리'라고 한다. 판이 나가리가 되면, 다음 판은 2배의 배율이 적용된다.
피망 고스톱류의 경우 2인 이상 총통이거나, 바닥패가 총통일 때도 나가리로 처리한다.
이 '나가레'는 '흐르다'라는 의미인 '나가레루(ながれる,流れる)'에서 온 말로 '흘러 보내자!'라는 말이다.
2. 순화 권고
3. 용례
- 박성호[4]는 “나가리는 깨어지거나 취소된다는 뜻을 지니고있는 플라워 파이트 용어다. 판이 나가리가 난다는것은 곧 판이 깨어진다는 뜻"이라고 풀이하였다.
-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한때 친구들 사이에서 잘 나갔다가 소외되는 현상을 '나가리 당하다'라고 말한다. 그 소외된 대상을 '나가리'라 부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