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01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바둑에 대한 기업들의 후원이 끊기면서 바둑 대회(기전) 자체가 급격히 줄어들어갔다. 한국바둑리그와 한국여자바둑리그에 대한 쏠림이 심화되고 개인전은 사라져가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바둑기사들의 실력 자체도 위축될 수밖에 없다. 이 상황을 탈피하기 위해 바둑팬들이 아이디어를 내서 직접 돈을 모아서 소규모라도 바둑대회를 개최하자는 것이 2016년 만들어진 꽃보다 바둑 여왕전. 기사1 기사2 기사3 한국기원 보도자료
그런데 2018년 대회가 나왔어야 할 수도 있는데, 소식이 들리지 않았다.아니면 소식을 모르고 있었거나 2020년 대회는 결국 오로 여자최강전[1]으로 바뀌고 말았다.(2019년도부터 바뀐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2018년 대회가 나왔어야 할 수도 있는데, 소식이 들리지 않았다.
3. 2016년 제1회
4. 2017년 제2회
- 제2회 꽃보다 바둑 여왕전 문서 참고.
5. 2020년 대회 : 꽃보다 바둑 ORO 여류 최강전
규칙이 바뀌었으며 4강부터는 실명이 공개가 되는 형태가 되었다.
- 개요
- 주최, 주관 : 꽃보다 바둑, 세계사이버기원(주)
- 대회 방식 : 16강~8강 : 더블 일리미네이션 / 4강[4] : 단판 토너먼트 / 결승 3번기
- 대국조건 : 대국 시스템(오로바둑에서 대국실을 생성하는 관계로...)에 의해 흑백이 무작위로 선정됨 / 제한시간은 각자 20분에 초읽기 30초 3회(덤 6집반)
- 상금 : 우승자는 250만원, 준우승자는 150만원
- 8강 : DM.킬러 / 테 오 / ulzzang / 샤오쩐 / 연플리 / 뚜이기 / 나쵸 / ruilao
- 4강 : 최정 승-패 오정아 / 오유진 패-승 박지은
- 결승[6] : 최정 - 박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