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grant abelia
| 이명: Korean ab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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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lia mosanensis T.H.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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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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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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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식물문(Angiosperm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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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자엽식물강(Dicotyledone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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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꽃목(Dipsac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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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Caprifoliace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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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강나무속(Ab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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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댕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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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설명
꽃[1]
중국 댕강나무는 낙엽수고 댕강나무는 상록수를 받아 만들어진 개량 식물이다. 크기는 2m이하로 작은키 나무이다.
잎은 달걀 모양이며 끝이 무디다. 꽃은 여름에 개화한다.[2] 꽃받침은 약간 분홍끼가 도는 갈색, 꽃은 흰색이며 전형적으로 꽃잎 끝이 뾰족한 별 모양에 연분홍색에 가까운 꽃가루가 묻은 수술대가 특징. 친척인 댕강나무와 마찬가지로 꽃 하나하나의 크기는 작지만 여러 개의 꽃다발이 많이 모여서 핀다.
인동과의 나무이며 동아시아에 많이 자란다. 우리나라에서는 남부지방에서 볼 수 있다. 추운 곳에서는 잘 안 자라는 듯 하다.
미관상 보기 좋아서 정원이나 공원같은데 심으면 좋다. 실제로도 댕강나무와 함께 아파트 화단이나 대로변에서 좀 떨어진 둔덕 같은데에 제법 심는 동네도 있다. 꽃댕강나무 화분은 2~3 사이정도 한다. 자신이 추운 곳에 살아도 실내에서 키우는 건 가능할 것이다.
작은 꽃이지만 의외로 향이 좋아서 마스크를 끼고 다니지 않는 한 코가 약한 사람도 꽃댕강나무나 댕강나무 주변을 지나가다보면 라일락 비슷한 느낌의 달콤하고 짙은 향기를 맡을 수 있다. 그 향이나 모양 때문에 라일락 계열이나 은목서[3] 등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다. 애초에 은근 자주 보이는 거 치곤 이름이 썩 잘 알려진 식물이 아니다보니(…) 주변에 피어있는 이 꽃을 늘 보고도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제법 된다.
향이 강하고 좋은 거 치곤 향료용으론 거의 쓰이지 않는다.
주로 시판되는건 흰색 품종이지만 분홍색 품종도 있다.
중국 댕강나무는 낙엽수고 댕강나무는 상록수를 받아 만들어진 개량 식물이다. 크기는 2m이하로 작은키 나무이다.
잎은 달걀 모양이며 끝이 무디다. 꽃은 여름에 개화한다.[2] 꽃받침은 약간 분홍끼가 도는 갈색, 꽃은 흰색이며 전형적으로 꽃잎 끝이 뾰족한 별 모양에 연분홍색에 가까운 꽃가루가 묻은 수술대가 특징. 친척인 댕강나무와 마찬가지로 꽃 하나하나의 크기는 작지만 여러 개의 꽃다발이 많이 모여서 핀다.
인동과의 나무이며 동아시아에 많이 자란다. 우리나라에서는 남부지방에서 볼 수 있다. 추운 곳에서는 잘 안 자라는 듯 하다.
미관상 보기 좋아서 정원이나 공원같은데 심으면 좋다. 실제로도 댕강나무와 함께 아파트 화단이나 대로변에서 좀 떨어진 둔덕 같은데에 제법 심는 동네도 있다. 꽃댕강나무 화분은 2~3 사이정도 한다. 자신이 추운 곳에 살아도 실내에서 키우는 건 가능할 것이다.
작은 꽃이지만 의외로 향이 좋아서 마스크를 끼고 다니지 않는 한 코가 약한 사람도 꽃댕강나무나 댕강나무 주변을 지나가다보면 라일락 비슷한 느낌의 달콤하고 짙은 향기를 맡을 수 있다. 그 향이나 모양 때문에 라일락 계열이나 은목서[3] 등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다. 애초에 은근 자주 보이는 거 치곤 이름이 썩 잘 알려진 식물이 아니다보니(…) 주변에 피어있는 이 꽃을 늘 보고도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제법 된다.
향이 강하고 좋은 거 치곤 향료용으론 거의 쓰이지 않는다.
주로 시판되는건 흰색 품종이지만 분홍색 품종도 있다.
[1] 친척인 댕강나무는 꽃잎 끝이 좀 더 동그랗다.[2] 개화시기가 꽤 길다.[3] 금목서와 비슷한 꽃으로 작지만 다발로 뭉쳐 피는, 향이 짙은 하얀 꽃이 피는 식물로 역시 정원수로 애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