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imhae-map.png
1. 동(洞) 지역
1.1. [[내외동]] - 乙1.2. [[동상동(김해)|동상동]] - 甲1.3. [[부원동(김해)|부원동]] - 甲1.4. [[북부동(김해)|북부동]] - 甲1.5. [[불암동]] - 甲1.6. [[삼안동]] - 甲1.7. [[칠산서부동|칠산·서부동]] - 乙1.8. [[활천동]] - 甲1.9. [[회현동(김해)|회현동]] - 乙1.10. [[장유(지역)|장유1동, 장유2동, 장유3동]] - 乙
2. 읍·면(邑·面) 지역2.1. [[진영읍]] - 甲2.2. [[대동면(김해)|대동면]] - 甲2.3. [[상동면(김해)|상동면]] - 甲2.4. [[생림면]] - 甲2.5. [[주촌면]] - 乙2.6. [[진례면]] - 乙2.7. [[한림면]] - 甲
3. 과거에 존재했던 행정구역1. 동(洞) 지역
1.1. 내외동 - 乙
김해시에서 가장 오래된 신도시이지만 크게 번화 한 곳이고 큰 편이다.
1.2. 동상동 - 甲
1.3. 부원동 - 甲
1.4. 북부동 - 甲
1.5. 불암동 - 甲
지내동, 불암동을 관할한다.
1.6. 삼안동 - 甲
법정동인 삼방동과 안동을 관할한다. 안동은 공업중심이던 과거에 큰 공장들이 많아 부자동네 였지만 현재는 낙후된 곳이 많다.
1.7. 칠산·서부동 - 乙
1.8. 활천동 - 甲
어방동과 삼정동을 관할하고있는 행정동이다.
1.9. 회현동 - 乙
1.10. 장유1동, 장유2동, 장유3동 - 乙
2. 읍·면(邑·面) 지역
2.1. 진영읍 - 甲
읍소재지는 여래리이다. 옛 김해군에서 김해읍[8] 다음으로 2번째로 승격된 읍[9] 1973년 승격된 대저읍이 1978년 부산직할시에 편입되고 1981년 김해읍이 김해시로 승격된 이후, 현재까지 남아 있는 김해시의 유일한 읍이다. 일제강점기 당시에는 인구 2만여 명으로 대전광역시와 어깨를 나란히하던 동네였다고 한다. 지금은 그저 안습...
서쪽으로 창원시 동읍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창원 방면으로의 교통이 활발하다.[10]
김해 시내와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경전선 철도가 지나가며, 진영역에 여객열차의 대부분이 정차하기 때문에 철도교통이 편리하다. 복선전철화로 역이 읍 외곽으로 옮겼지만 이용객은 꾸준하다. 그러나 대체로 진영읍과 창원 동읍 한정으로, 진영읍, 장유동 지역을 제외한[11] 대부분의 김해 사람들은 철도를 이용할 때 구포역으로 간다. 도로도 잘 닦여있고 버스도 많이 다니고.
청와대 사람들을 많이 배출한 지역이다. 김영삼 대통령의 부인 손명순 여사,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의 고향. 특히 진영대창초등학교는 각지에서 입학하려고 매 입학기가 되면 시끄러워진다고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가인 봉하마을이 있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도 등록된 진영 단감으로도 유명하다.
서쪽으로 창원시 동읍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창원 방면으로의 교통이 활발하다.[10]
김해 시내와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경전선 철도가 지나가며, 진영역에 여객열차의 대부분이 정차하기 때문에 철도교통이 편리하다. 복선전철화로 역이 읍 외곽으로 옮겼지만 이용객은 꾸준하다. 그러나 대체로 진영읍과 창원 동읍 한정으로, 진영읍, 장유동 지역을 제외한[11] 대부분의 김해 사람들은 철도를 이용할 때 구포역으로 간다. 도로도 잘 닦여있고 버스도 많이 다니고.
청와대 사람들을 많이 배출한 지역이다. 김영삼 대통령의 부인 손명순 여사,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의 고향. 특히 진영대창초등학교는 각지에서 입학하려고 매 입학기가 되면 시끄러워진다고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가인 봉하마을이 있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도 등록된 진영 단감으로도 유명하다.
2.2. 대동면 - 甲
2.3. 상동면 - 甲
2.4. 생림면 - 甲
2.5. 주촌면 - 乙
2.6. 진례면 - 乙
2.7. 한림면 - 甲
3. 과거에 존재했던 행정구역
[1] 예전에는 롤러스케이트 시설이 들어서 있었으나 2012년 리뉴얼하면서 사라졌다.[2] 팔판마을을 제외한 나머지지역은 율하신도시에 포함되어 있어 율하라고 불린다[3] 여기가 장유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동네다. 옛 장유면을 무작정 장유동으로 불러서는 안 되는 이유. 산을 제외한 장유동 전체가 율하2지구 개발로 조성이 끝나면 이지역도 율하라고 불릴 가능성이 있다.[4] 산을 제외한 장유동 전체[5] 팔판마을을 제외한 나머지지역은 율하신도시에 포함되어 있어 율하라고 불린다[6] 여기가 장유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동네다. 옛 장유면을 무작정 장유동으로 불러서는 안 되는 이유. 산을 제외한 장유동 전체가 율하2지구 개발로 조성이 끝나면 이지역도 율하라고 불릴 가능성이 있다.[7] 산을 제외한 장유동 전체[8] 1931년 승격[9] 1942년 승격[10] 창원으로 가는 35번과 45번 버스는 배차간격이 극악을 달리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태영고속 140번을 이용한다.[11] 장유동은 거리상으로 구포역보다 오히려 창원중앙역이 더 가깝다.[12] 한림정의 유래에 대해서는 한림정역 참고[13] 대저2동에 있던 을숙도는 사하구 하단1, 2동에 해당[14] 대저2동에 있던 을숙도는 사하구 하단1, 2동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