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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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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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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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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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서울수유초 - 일신여중 - 원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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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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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4cm / 6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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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입문
| 초등학교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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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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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구단
|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2014~20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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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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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생활
2.1. 프로 데뷔 전
2.2. 2014-2015시즌
국대세터 김사니의 건재함과 백업세터 패스페인팅과 블로킹의 장인 이소진의 존재로 원 포인트 서버 등으로 3경기 나오는 데 그쳤다. 그러나 시즌 직후 한일 우승팀끼리 맞붙는 한일톱매치에서 김사니의 부상으로 이소진과 번갈아가며 출전했다. 꽤 많은 출전시간과 안정감으로 이소진이 은퇴를 결심하는데 한몫 한 대회였다.
2.3. 2015-2016시즌
KOVO컵전 외모형 세터 이소진이 결혼과 함께 은퇴를 하며 KOVO컵부터 백업세터를 맡았다. 많은 출전시간으로 점점 발전하고 잘 버티는 모습을 보여줬다.
2.4. 2016-2017시즌
2.5. 2019-2020시즌
2.6. 2020-2021시즌
거의 경기에 투입되지 않다가 5 라운드 마지막 경기 2021 년 2 월 16 일 흥국생명전에서 컨디션이 나쁜 주전 조송화 세터를 대신해 선발로 출전하여 안정적인 토스를 보여주며 경기를 3 대 0 승리로 이끌었다.
2021년 2월 24일 6라운드 흥국생명전에서 흔들리던 주전 조송화 세터를 대신해 2세트에 교체 출전하여 안정적인 토스를 보여주며 3 대 0 승리로 이끌었다. 특히 경쾌한 백토스로 라자레바의 후위 공격을 한층 더 파워풀하게 이끌어 내는 장면이 백미.# 경기가 끝나고 김하경은 데뷔 후 첫 팡팡플레이어에 선정되었으며, 팬들께 자신을 소개해 달라는 중계진의 질문에 "장난기도 많고 분위기를 띄우려고 활발히 행동하는 선수 같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한유미해설위원이 부모님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하자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표하며 눈물을 흘렸다.김유리에 이어 또 수훈선수 눈물을 짜낸 착즙기 한유미~ 이전에 김유리가 눈물의 수훈선수 인터뷰를 하는 것을 봤는데, 본인도 선배인 김유리와 비슷한 경력을 걸어와서 그런지 그 인터뷰를 보며 울었다고 한다.# 본인이 프로 지명 받은 해에 김유리도 실업팀에서 복귀해 한 팀에서 생활을 하기도 했고, 2017년에는 김유리가 GS칼텍스로 팀을 옮기면서 팀을 떠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하경도 방출되었다. 심지어 둘의 첫 팡팡플레이어 상대 팀 역시 흥국생명으로 같은데 경기를 중계한 캐스터와 해설위원 까지 같다. 둘 사이에 묘한 평행이론이 존재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2021년 2월 24일 6라운드 흥국생명전에서 흔들리던 주전 조송화 세터를 대신해 2세트에 교체 출전하여 안정적인 토스를 보여주며 3 대 0 승리로 이끌었다. 특히 경쾌한 백토스로 라자레바의 후위 공격을 한층 더 파워풀하게 이끌어 내는 장면이 백미.# 경기가 끝나고 김하경은 데뷔 후 첫 팡팡플레이어에 선정되었으며, 팬들께 자신을 소개해 달라는 중계진의 질문에 "장난기도 많고 분위기를 띄우려고 활발히 행동하는 선수 같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한유미해설위원이 부모님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하자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표하며 눈물을 흘렸다.
3. 기타
- 프로필상 서전트 점프가 50cm이다.
- 어째 류현진을 닮았다는 팬들이 많다(...) 기업은행으로 이적해온 조송화와도 느낌이 비슷해서 짭송화라는 별명도 붙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헤어스타일을 바꾸면서 도로 류현진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