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장 진급은 허강수 장군이 2017년 9월로 제일 빨랐고 두번째가 동년 12월의 김태일 장군 본인, 세번째가 이듬해 5월의 정철재 장군이었는데 2019년 11월에 허강수 장군이 먼저 중장에 진급하였고 이듬해 12월에 정철재 장군이 중장에 진급하였다.[2] 소장 진급은 허강수 장군이 2017년 9월로 제일 빨랐고 두번째가 동년 12월의 김태일 장군 본인, 세번째가 이듬해 5월의 정철재 장군이었는데 2019년 11월에 허강수 장군이 먼저 중장에 진급하였고 이듬해 12월에 정철재 장군이 중장에 진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