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시즌이 맞지 않는 별명이 있다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 김동결: 3년 연속 연봉 15억으로 동결되면서 획득한 별명.
- 김휴식: 4월 1일과 4월 2일 경기에서 워낙 부진하자 4월 2일 경기 후 김응용 감독이 내일 휴식하게 해줄까 말해서 붙여진 별명.
- 김폴짝, 김개굴, 김조던, 에어태균: 4월 2일 경기에서 1루쪽으로 오는 타구를 폴짝 뛰며 받았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
- 김요정, 김천사, 수비형 4번타자: 하라는 타격은 안하고 수비 요정으로 전직했다고 붙여진 별명.
- 김수령, 김정은: 4월 20일 경기에서 대타로 나온 김태완이 홈런을 치자 덕아웃에서 박수를 치는 모습이 북쪽에 누구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붙은 별명
- 김태닝, 김침대: 5월 18일 경기에서 적시 2루타를 치고 2루에 당도할 때 간신히 도착한 직후 드러누운 모습을 보여서 붙은 별명.
- 김정의, 김응징: 5월 21일 경기에서 전날에 이어 한화가 심판들의 오심으로 피해를 본 상황에서 승리를 결정짓는 만루홈런을 쳐냈다.
- 김솔직, 김포기, 김현실, 김체념: 6월 21일 경기에서 역전 쓰리런 홈런을 치고 나서 경기종료 후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은 힘들어졌지만..."이라고 발언.
- 똑황상제: 목동의 옥황상제란 별명을 가진 홈런왕에 대비되어 만들어진 별명
- 김꾸준: 9월 14일 KIA전에서 김태균이 17호 홈런을 때린 날 네이버스포츠 영상 제목에 김꾸준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생긴 별명
- 김반죽: “김태균 반 죽는다”는 김성근 감독의 인터뷰 기사에서 유래.
- 김푸덕: 11월 6일 훈련기사 사진에서 철푸덕 엎어져있어서 붙은 별명.
- 김스티아, 김슴끈: 던만추에 나오는 헤스티아의 상의가 사진과 비슷하다는 것에서 유래 http://pds69.cafe.daum.net/image/4/cafe/2008/04/23/14/55/480ecf55d6eb9
구장에서 도루를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1] 김태균은 원래 연봉을 너무 많이 받는다고 까이던 입장이었지만, 2014 시즌 전 희대의 FA 시장 거품으로 오히려 김태균이면 싼 거 아니냐 (...) 라며 재평가 아닌 재평가를 받았다. 4년 60억이면 진짜 싼데? 물론 김태균은 FA 자격이 아니니 단순 비교는 무리.[2] 즉 김태균을 제외하면 모두 삼성이나 넥센 선수들이라는 말.[3] 김태균은 원래 연봉을 너무 많이 받는다고 까이던 입장이었지만, 2014 시즌 전 희대의 FA 시장 거품으로 오히려 김태균이면 싼 거 아니냐 (...) 라며 재평가 아닌 재평가를 받았다. 4년 60억이면 진짜 싼데? 물론 김태균은 FA 자격이 아니니 단순 비교는 무리.[4] 즉 김태균을 제외하면 모두 삼성이나 넥센 선수들이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