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기독교 연합동아리인
IVF의 간사로 오랫동안 활동하다, 20대 말이 돼서야 연애를 시작한 케이스.
[1] 이때 연애했던 남자친구가 지금의 남편이라고.
본인도 늦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첫 연애를 했기에 결혼 후 연애상담사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대학 기독교 연합동아리 간사 출신이다보니 처음에는 교회 청년부의 초청강사로 활동하다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유명 연애강사가 됐다.
남녀별 또는 상황별로 다르게 적용하는 이중적 잣대과 편견에 대한 비판의 의견이 있다.
참조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