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가수.
너목보 시즌 3에서
압구정허도사라고 대중에게 알려진 이후, 2020년
싱어게인에 출연해 TOP 10에 들었다.
목소리가 쉰듯한 매우 거칠고 까끌까끌한 저음으로 노래하는 특이한 목소리의 가수이다. 감성적인 노래에 굉장히 잘 어울리며 듣다보면 처절한 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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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을 목이 쉰 아저씨가 아닌 가수라고 소개하였으며 정말로 목소리가 독특하다. 허스키 보이스인 그가 선곡한 노래는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올 어게인으로 합격했다.
정홍일과 도플싱어라는 팀명으로
빛과 소금의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를 불렀다. 결과는 누구 허니 팀에 6대 2로 패하고 추가합격자 발표에서 살아났다.
29호 정홍일과의 대결에서 패배하여, 슈퍼 어게인으로 탈락 위기를 모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