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중랑 FC(U-18) 소속으로 춘계고교연맹전에서 우승을 일궈냈다. 숭실대 2학년 때는 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키퍼로 나서 승리를 이끌며 우승에 일조하기도 했다.
2020년부터 새로이 개편된 대한민국 3부 축구리그인
K3리그에 참가하는
목포시청 축구단(현
FC 목포)에 입단하여 선수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목포에서의 첫 시즌에는 리그 9경기에서 4실점 클린시트 6회, FA컵 1경기 4실점을 기록하며 첫 시즌치고는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승부차기 선방에 능하며, 아니라 스피드, 탄력에도 자신감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