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R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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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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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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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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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강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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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 더 리딩 - 기본편
더 리딩 - 심화편 더 리딩 - 어휘편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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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현장강의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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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12:30
| 14:00~17:00
|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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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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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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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21:00~24:00
대전 이강학원 | ||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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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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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 일산 이강학원
| 19:00~22:00
평촌 이강학원 | |
일
| 목동 시대인재
| 19:00~22:00
마포 이강학원 | |
김재홍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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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목소리가 상당히 호불호가 갈린다. 광희와 비슷한 수준의 하이톤. 말이 굉장히 빠르고 발음이 정확하다. 듣다보면 중독된다. 빨리 말하면 친구모아 아파트 하이피치 같은 니낌?
미니언즈와 젊은 시절의 임백천을닮았다.
사람에 따라 젊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두 아이의 아빠라고 한다. 큰 아이가 작은 아이를 때리고 다닐 정도로 컸다고(...). 큰 애는 2017년 현재 중학교 1학년인듯 하다. 트와이스를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배우자는 초등학교 교사로 2017학년도 9평 1~2번 화작문 지문(식용 꽃을 제재로 한 강연 지문)이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것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고 한다.
유행어나 유행가를 이용한 드립을 자주 하는 편. 판서하느라 줄여 쓴 '사 사 사(사하라 사막의 사막개미)'를 '친구를 만나느라 부끄러워 그런 것 같다'는아름다운 드립을 선사한 것이 대표적인 예시... 친구를 만나느라 샤샤샤
현강생들이 재채기를 할 때마다 놓치지 않고 Bless You!라고 외쳐주는 것이 인상적이다. 맨날 하는 말인데도 현강생들은 항상 웃는다.허허. 저 인간이 또...
미니언즈와 젊은 시절의 임백천을닮았다.
사람에 따라 젊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두 아이의 아빠라고 한다. 큰 아이가 작은 아이를 때리고 다닐 정도로 컸다고(...). 큰 애는 2017년 현재 중학교 1학년인듯 하다. 트와이스를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배우자는 초등학교 교사로 2017학년도 9평 1~2번 화작문 지문(식용 꽃을 제재로 한 강연 지문)이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것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고 한다.
유행어나 유행가를 이용한 드립을 자주 하는 편. 판서하느라 줄여 쓴 '사 사 사(사하라 사막의 사막개미)'를 '친구를 만나느라 부끄러워 그런 것 같다'는
현강생들이 재채기를 할 때마다 놓치지 않고 Bless You!라고 외쳐주는 것이 인상적이다. 맨날 하는 말인데도 현강생들은 항상 웃는다.
2.1. 강의상 특징
3. 사건/논란
3.1. 인강 커리큘럼 삭제
3.2. Q&A 답변에서 이원준에 험담
학생의 질문에, 80% 넘는 정답률을 오류라고 이의제기하다 패소 개망신 당한 중국어 전공 언어 추론 강사라고 이원준을 언급했다.
4.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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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학번] 1.1 1.2 [3] 최연소 정교사 및 면접위원 역임[4] 최연소 정교사 및 면접위원 역임[5] 이 모 강사의 사건이 있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6] 암기하라고 강조했던 것이 기출 사례에 적용될 때마다 놓치지 않고 물어본다. 몇 주 전, 몇 번째 과제 어떤 지문에서 설명했던 것인지 상당히 자세하게 집어내서 놀라움을 자아내는 경우가 많다.[7] 학생이 재채기 할 때 하는 말[8] 암기하라고 강조했던 것이 기출 사례에 적용될 때마다 놓치지 않고 물어본다. 몇 주 전, 몇 번째 과제 어떤 지문에서 설명했던 것인지 상당히 자세하게 집어내서 놀라움을 자아내는 경우가 많다.[9] 학생이 재채기 할 때 하는 말[10] 암기하라고 강조했던 것이 기출 사례에 적용될 때마다 놓치지 않고 물어본다. 몇 주 전, 몇 번째 과제 어떤 지문에서 설명했던 것인지 상당히 자세하게 집어내서 놀라움을 자아내는 경우가 많다.[11] 학생이 재채기 할 때 하는 말[12] 암기하라고 강조했던 것이 기출 사례에 적용될 때마다 놓치지 않고 물어본다. 몇 주 전, 몇 번째 과제 어떤 지문에서 설명했던 것인지 상당히 자세하게 집어내서 놀라움을 자아내는 경우가 많다.[13] 학생이 재채기 할 때 하는 말[14] 암기하라고 강조했던 것이 기출 사례에 적용될 때마다 놓치지 않고 물어본다. 몇 주 전, 몇 번째 과제 어떤 지문에서 설명했던 것인지 상당히 자세하게 집어내서 놀라움을 자아내는 경우가 많다.[15] 학생이 재채기 할 때 하는 말[16] 암기하라고 강조했던 것이 기출 사례에 적용될 때마다 놓치지 않고 물어본다. 몇 주 전, 몇 번째 과제 어떤 지문에서 설명했던 것인지 상당히 자세하게 집어내서 놀라움을 자아내는 경우가 많다.[17] 학생이 재채기 할 때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