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작중 행적
번듯한 직장을 얻은 건 아니지만 한문 번역이나 교정 등을 하는 프리랜서라고 한다. 2화에서 사이비 종교인한테 쉽게 당하는 모습이나 물주먹인 점 등을 보아 많이 약골인 듯 하다. 가끔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면서 세태를 놀리기 위해 "아빠왔다."를 시전하고, 세태는 이에 잘 낚이는 편. 이렇게 세태하고 아웅다웅 살면서 자신과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여 깨달음을 주기도 한다. 여담으로 본인은 술 마시길 싫어하지만 술을 잘 마신다.[1] 술의 신 디오니소스
한세태가 자신만의 길을 찾기를 바라며 여러 가지잔소리 조언을 해주지만, 될 듯 하면서도 잘 통하지 않는다. 누나 김여민을 소개시켜준 뒤로 가끔 세태를 여민의 공방에 불러내 짐 정리를 시키기도 한다. 그러다가 자기 앞에 나타나 세태는 바뀌지 않을 거라고 자신만만해 하는 한세준에게 '정말로 원한다면 사람은 변할 수 있다'며 신념을 굽히지 않는다.
세태가 취직해 회사에 다니게 되자 그가 진 것처럼 보였으나... 모종의 계기로[2]각성 다시 태어난 세태가 자신만의 길을 찾겠다고 선언하는 것을 보게 된다.
한세태가 자신만의 길을 찾기를 바라며 여러 가지
세태가 취직해 회사에 다니게 되자 그가 진 것처럼 보였으나... 모종의 계기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