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관련 틀
|
LG 트윈스 No.
| |
김영준
金榮準 / Kim Young-Jun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신체
| 190cm, 98kg
|
투타
| |
소속팀
| 파일:Twins_logo.png LG 트윈스 (2018~)
|
프로입단
| |
에이전트
| |
병역
| |
1. 개요
2. 프로 이전
3. 프로 생활
3.1. 2018 시즌
2018년 5월 29일 진해수를 대신해 등록되었다. LG 불펜이 붕괴됐기에 힘있는 투수는 신인이라도 필요했다.
5월 30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8차전에서 타자들이 힘을 내며 점수차를 10점차로 벌려놓은 9회말에 등판하여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프로 등판 첫 삼진을 포수 나원탁 상대로 잡아냈다. 시속 140km 초반을 던진다는 기사 내용과 달리 최고구속 148km/h의 시원한 패스트볼을 스트라이크 존에 넣으면서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었다.
5월 31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9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7:10으로 지던 8회말에 6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시즌 2번째 경기를 치렀고, 1이닝을 13투구수 1탈삼진 삼자범퇴로 막았다. 타선이 9회초에 롯데의 마무리 투수 손승락을 상대로 정주현의 역전 2타점를 포함해서 불을 뿜으며 스코어 11:10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LG의 마무리 투수 정찬헌이 9회말을 무실점으로 막고 경기를 끝내며 김영준은 손승락의 아다리(?)로 생애 첫 승리 투수가 되었다.
6월 5일 5점차로 앞선 9회초 등판했으나 3루수 실책과 포수의 포일이 겹쳐 0.1이닝 1실점(비자책)하고 주자 둘을 남겨두고 내려갔다. 다행히 정찬헌이 0.2이닝을 무사히 막아 세이브를 기록하면서 세이브 조작에 본의 아니게 기여한 셈이 되었다.
6월 17일 KIA전에서 데뷔 첫 선발 등판을 가졌다. 결과는 2.2이닝 3피안타 1피홈런 5볼넷 2실점 투구수 72개. 3이닝도 채 못 던지고 내려갔다.하지만 그 날 같은 선발 데뷔전을 가진 이원준보다 잘 던졌다.. KIA 타자들이 맛이 가버린 상태라 망정이지 하마터면 대량실점을 당할 뻔 했다. 그래도 72구를 던지면서도 2실점으로 막아낸 건 좋은 경험이 될 듯. 류중일 감독은 김영준을 다시 불펜으로 전환할 듯 하다.
6월 23일 롯데전에서 선발 신정락이 강판당하자 구원등판해서 1.2이닝동안 1피홈런 4사사구 3실점을 기록하였다. 팀이 대역전승을 거두면서 승리투수가 되었지만 아직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고 결국 다음날 2군으로 다시 내려가게 되었다.
10월 3일 KT전에서 선발로 나와 5.1이닝 6피안타 5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야수들의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 승리투수의 요건도 갖추었지만 6회에 정주현의 실책으로 인하여 위기 상황이 나왔고 동점타를 허용하였고 강판된 후 다음 투수인 최동환이 역전타를 허용하여 패전투수가 되었다.
5월 30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8차전에서 타자들이 힘을 내며 점수차를 10점차로 벌려놓은 9회말에 등판하여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프로 등판 첫 삼진을 포수 나원탁 상대로 잡아냈다. 시속 140km 초반을 던진다는 기사 내용과 달리 최고구속 148km/h의 시원한 패스트볼을 스트라이크 존에 넣으면서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었다.
5월 31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9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7:10으로 지던 8회말에 6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시즌 2번째 경기를 치렀고, 1이닝을 13투구수 1탈삼진 삼자범퇴로 막았다. 타선이 9회초에 롯데의 마무리 투수 손승락을 상대로 정주현의 역전 2타점를 포함해서 불을 뿜으며 스코어 11:10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LG의 마무리 투수 정찬헌이 9회말을 무실점으로 막고 경기를 끝내며 김영준은 손승락의 아다리(?)로 생애 첫 승리 투수가 되었다.
6월 5일 5점차로 앞선 9회초 등판했으나 3루수 실책과 포수의 포일이 겹쳐 0.1이닝 1실점(비자책)하고 주자 둘을 남겨두고 내려갔다. 다행히 정찬헌이 0.2이닝을 무사히 막아 세이브를 기록하면서 세이브 조작에 본의 아니게 기여한 셈이 되었다.
6월 17일 KIA전에서 데뷔 첫 선발 등판을 가졌다. 결과는 2.2이닝 3피안타 1피홈런 5볼넷 2실점 투구수 72개. 3이닝도 채 못 던지고 내려갔다.
6월 23일 롯데전에서 선발 신정락이 강판당하자 구원등판해서 1.2이닝동안 1피홈런 4사사구 3실점을 기록하였다. 팀이 대역전승을 거두면서 승리투수가 되었지만 아직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고 결국 다음날 2군으로 다시 내려가게 되었다.
10월 3일 KT전에서 선발로 나와 5.1이닝 6피안타 5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야수들의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 승리투수의 요건도 갖추었지만 6회에 정주현의 실책으로 인하여 위기 상황이 나왔고 동점타를 허용하였고 강판된 후 다음 투수인 최동환이 역전타를 허용하여 패전투수가 되었다.
3.2. 2019 시즌
차명석 단장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7월 중 1군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며, 선발 자원으로 보고있다.
이천에서 등판 기록은 아직까지 적으나 이닝 수를 길게 가는것으로 보아 선발 수업이 꾸준히 진행 중이다. 기사에 따르면 5월말에 선발 준비중이라고 한다.
시즌 내내 1군 콜업 없이 끝났다. 양창섭 거르고 망픽 아니었냐는 의견도 나온다. 양창섭이 수술 후 재활로 1군에 없었는데 자신도 1군에 나오지 못했다. 그리고 18드랩 선수 중 단 1명도 1군을 밟지 못했다.[6]
11월중에 군입대 예정이라고 한다. 11월 11일에 51사단으로 입대하였다.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한다고 한다. 제대예정일은 2021년 5월 27일이다.
이천에서 등판 기록은 아직까지 적으나 이닝 수를 길게 가는것으로 보아 선발 수업이 꾸준히 진행 중이다. 기사에 따르면 5월말에 선발 준비중이라고 한다.
시즌 내내 1군 콜업 없이 끝났다. 양창섭 거르고 망픽 아니었냐는 의견도 나온다. 양창섭이 수술 후 재활로 1군에 없었는데 자신도 1군에 나오지 못했다. 그리고 18드랩 선수 중 단 1명도 1군을 밟지 못했다.[6]
11월중에 군입대 예정이라고 한다. 11월 11일에 51사단으로 입대하였다.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한다고 한다. 제대예정일은 2021년 5월 27일이다.
4. 여담
- 참고로 인스타그램에 LG에 뼈를 뭍겠습니다라고 쓰는 바람에 별명이 뭍영준이 되어 버렸다.(...)
- 걸그룹 마마무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2017년 9월 29일 잠실구장에서 시구를 하였는데, 보통의 시구와는 달리 투수판을 밟고 정상적으로 투구하였다.
[1] 현재는 미추홀구로 개명.[2] 현재는 미추홀구로 개명.[3] 본래 인천에 있는 중학교에 진학하려 했으나 여의치 않아 고민하고 있던 중 선린중학교 야구부 감독이 스카웃했다고 한다.[4] 본래 인천에 있는 중학교에 진학하려 했으나 여의치 않아 고민하고 있던 중 선린중학교 야구부 감독이 스카웃했다고 한다.[5] 덕수고 출신 1차지명자였으나 혹사로 인한 부상으로 프로에서 꽃피우지 못한 성영훈이나 한주성의 전철을 피하려는 의도도 있다.[6] 만악의 근원이었던 송구홍이 단장인 시절에 진행된 드래프트라 쥐갤에는 그닥 18드랩에서 지명된 선수에 대해 기대가 크지 않다. 송 단장의 유산이라고 보고 불신하는 시선이 강하다. 지명될 때부터 논란이었던 이나현은 19시즌 후 방출당했고 송찬의도 송 단장 인맥지명이라는 말이 나왔다. 그리고 드래프트 이후 불과 3달 뒤 2차 드래프트에서 손주인이 떠났고 오지환의 군입대가 닥칠 수도 있는 상황이라 센터내야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임에도 내야수 최대어였던 정은원이나 오영수를 픽하지 않아 앞뒤가 맞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일처리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손주인의 대체자원으로 낙점했던 강승호 조차도 트레이드로 떠났다. 비록 음주하고 선수생활이 사실상 끝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