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신고선수로 입단한 前
삼성 라이온즈의 외야수이다. 고교 시절에는 포수였고, 대학 때 외야수로 전향했다.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여 1군에 올라오지 못하였다. 퓨처스 성적은 86타수 15안타 0.174 1홈런 5타점.
이후
2017년 2월 6일에 대만 전지훈련을 갔다.
5월 2일
KT와의 경기에서 KT의
선발투수인
이종혁의 공에 맞아 부상을 당하였다.
이후 한동안 2군에서도 출전을 못하다가 5월 30일
화성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5번 지명타자로 나와 4타수 2안타를 기록하였고, 팀은 15:15로 비겼다.
2017년 성적은 50타수 17안타 0.340 1홈런 9타점 OPS1.051이다.
시즌이 끝난 후
우동균,
나성용 등과 함께 방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