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영남(金永南, Kim You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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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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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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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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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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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
| 그레코로만형 -7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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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8cm, 7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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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대한민국의 前 레슬링 선수로, 1988 서울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4kg급 금메달리스트이다.
1988년 9월 21일 경기도 성남 상무체육관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74㎏급 결승에서 소련의 다울레트 투를리카노프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당시 0-1로 뒤지다가 후반 목감아 돌리기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그의 금메달은 대회 5일만에, 한국이 첫번째로 획득한 것이었다.
1988년 9월 21일 경기도 성남 상무체육관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74㎏급 결승에서 소련의 다울레트 투를리카노프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당시 0-1로 뒤지다가 후반 목감아 돌리기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그의 금메달은 대회 5일만에, 한국이 첫번째로 획득한 것이었다.
2. 은퇴 이후
1997년 사업가로 변신했다. 이후 2000년대 카자흐스탄에서 '천산개발'이라는 건설회사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