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金世俊[1]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애니메이터.
어렸을 적 자란 고향이 비교적 시골 쪽이었다. 성적 경쟁과 입시 전쟁이 치열한 한국이지만 김세준은 학원에 다니지도 않고 자신의 형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놀았다. 그러다 중학생 쯤부터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 당시에는 만화가가 되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일본 전문학교에서 만화 쪽을 배우려고 했다고 한다. 비슷한 시기에 일본으로 가서 그곳의 출판사에 몇 번이나 자신이 그린 만화 단편을 보내기도 했고, 출판사의 편집자로부터 "우리 집에서 만화를 그려보지 않을래?"라고 권유를 받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출국을 3일 앞두고 있어서 거절하고 그만두었다고 한다. 그 때 "편집자로부터 권유받을 정도로 나에게 만화의 기술이 있다면, 학교에서 만화를 공부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 애니메이션을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우선 애니메이션을 배워 보기로 결정해 2003년 애니메이션 전문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이 시기에 본 작품들 중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1984년작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를 꼽는다. 또한 카나다 요시노리가 작화를 담당한 기갑창세기 모스피다의 오프닝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전부 자신의 형들이 작화 덕후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이 두 작품에서 영향을 크게 받았다.
전문 학교를 졸업한 뒤 선라이즈 와카기(若木) 학원을 거쳐 선라이즈에 입사, 선라이즈 작품인 따끈따끈 베이커리 등에서 동화를 그리다가 2006년 은혼으로 원화에 데뷔한다. 주로 선라이즈와 본즈에서 메카닉 위주로 활동하고 있는 중. 그 중에서도 건담 관련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애니메이터인데, 건담 시리즈에서 외국 국적을 가진 작화 감독은 김세준이 처음이다.[2]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에선 원화, 기동전사 건담 UC의 메카닉 작화감독을 맡으면서 이름을 알리고, 기동전사 건담 AGE의 화려하면서도 속도감 넘치는 전투신을 그려내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도 STAR DRIVER 빛의 타쿠토 최종화에서도 액션씬에 참여해 주목을 받았으며 기동전사 건담 AGE에선 메카닉 작화 감독을 포함, 로테이션 작화를 맡았으며 이후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선 최고 메카 애니메이터로 취임하여 여러 작화를 담당했다. 그 외에도 여러 작품에 참여했다. 2015년에는 원펀맨에 참여했다.
2017년 신작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Twilight AXIS의 감독을 맡았다. 그와 더불어 건담 시리즈 감독 중에선 첫 한국인 감독이라 한국 팬들에게 더욱 주목받았다. 그러나 다른 중요 인물들의 대거 탈주로 작품의 퀄은 그의 실력과 반비례하여 바닥을 뚫었다.
개인트위터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애니메이터.
어렸을 적 자란 고향이 비교적 시골 쪽이었다. 성적 경쟁과 입시 전쟁이 치열한 한국이지만 김세준은 학원에 다니지도 않고 자신의 형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놀았다. 그러다 중학생 쯤부터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 당시에는 만화가가 되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일본 전문학교에서 만화 쪽을 배우려고 했다고 한다. 비슷한 시기에 일본으로 가서 그곳의 출판사에 몇 번이나 자신이 그린 만화 단편을 보내기도 했고, 출판사의 편집자로부터 "우리 집에서 만화를 그려보지 않을래?"라고 권유를 받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출국을 3일 앞두고 있어서 거절하고 그만두었다고 한다. 그 때 "편집자로부터 권유받을 정도로 나에게 만화의 기술이 있다면, 학교에서 만화를 공부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 애니메이션을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우선 애니메이션을 배워 보기로 결정해 2003년 애니메이션 전문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이 시기에 본 작품들 중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1984년작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를 꼽는다. 또한 카나다 요시노리가 작화를 담당한 기갑창세기 모스피다의 오프닝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전부 자신의 형들이 작화 덕후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이 두 작품에서 영향을 크게 받았다.
전문 학교를 졸업한 뒤 선라이즈 와카기(若木) 학원을 거쳐 선라이즈에 입사, 선라이즈 작품인 따끈따끈 베이커리 등에서 동화를 그리다가 2006년 은혼으로 원화에 데뷔한다. 주로 선라이즈와 본즈에서 메카닉 위주로 활동하고 있는 중. 그 중에서도 건담 관련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애니메이터인데, 건담 시리즈에서 외국 국적을 가진 작화 감독은 김세준이 처음이다.[2]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에선 원화, 기동전사 건담 UC의 메카닉 작화감독을 맡으면서 이름을 알리고, 기동전사 건담 AGE의 화려하면서도 속도감 넘치는 전투신을 그려내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도 STAR DRIVER 빛의 타쿠토 최종화에서도 액션씬에 참여해 주목을 받았으며 기동전사 건담 AGE에선 메카닉 작화 감독을 포함, 로테이션 작화를 맡았으며 이후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선 최고 메카 애니메이터로 취임하여 여러 작화를 담당했다. 그 외에도 여러 작품에 참여했다. 2015년에는 원펀맨에 참여했다.
2017년 신작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Twilight AXIS의 감독을 맡았다. 그와 더불어 건담 시리즈 감독 중에선 첫 한국인 감독이라 한국 팬들에게 더욱 주목받았다. 그러나 다른 중요 인물들의 대거 탈주로 작품의 퀄은 그의 실력과 반비례하여 바닥을 뚫었다.
개인트위터
2. 특징
"김세준, 현대 메카 마스터"
김세준에 대해 설명하는 양덕의 리뷰
김세준이 참여한 장면들로 만든 애니메이션 매드 무비.
김세준의 메카닉 작화는 생물처럼 느껴지는 질감이 특징으로, 메카닉이 움직일 때 의도적으로 모습을 조금씩 뭉게면서 전체적으로 둥근 선으로 그리기 때문에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메카닉이 사용하는 무기의 특징적인 이펙트(특히 빔)와 스피디한 액션을 보여주는데,[3] 니코니코 대백과 같은 곳에선 빔과 미사일의 궤도가 독특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팬, 그 중에서도 작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평가가 아주 좋다. 특히 AGE 등에서 보여준 김세준만의 이타노 서커스 액션이 굉장히 인상적이라서, 구글 재팬에서 그의 이름을 쓰면 자동검색어에 '김세준 서커스'라는 키워드가 나올 정도.
건담 시리즈에서에서는 새로운 건담 등장이나 웨어 등장씬에서 작화를 맡은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건담 에이지에선 건담 AGE-1 스팔로, 건담 AGE-2 더블 바렛, 건담 AGE-3 포트리스, 건담 레길레스 첫 출진과 레길레스vs시드 전투의 작화를 맡았으며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선 자쿠 어메이징 첫 등장,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커맨드 건담, 비기닝 건담 등장신, 건담 엑시아 다크매터 vs 스타 빌드스트라이크 건담에서 메카닉 작화를 맡았다. 자세히 보면 이 첫등장 장면 대다수는 강렬한 임팩트를 뿜어내는 장면들 뿐이다.[4]
이 외에도 캐릭터나 메카닉이 움직일 때 잠시동안 별다른 움직임 없이 한장 한장씩만 보여주면서 더 강렬한 임팩트를 주는 연출을 사용하기도 한다.
김세준이 참여한 장면들로 만든 애니메이션 매드 무비.
김세준의 메카닉 작화는 생물처럼 느껴지는 질감이 특징으로, 메카닉이 움직일 때 의도적으로 모습을 조금씩 뭉게면서 전체적으로 둥근 선으로 그리기 때문에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메카닉이 사용하는 무기의 특징적인 이펙트(특히 빔)와 스피디한 액션을 보여주는데,[3] 니코니코 대백과 같은 곳에선 빔과 미사일의 궤도가 독특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팬, 그 중에서도 작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평가가 아주 좋다. 특히 AGE 등에서 보여준 김세준만의 이타노 서커스 액션이 굉장히 인상적이라서, 구글 재팬에서 그의 이름을 쓰면 자동검색어에 '김세준 서커스'라는 키워드가 나올 정도.
건담 시리즈에서에서는 새로운 건담 등장이나 웨어 등장씬에서 작화를 맡은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건담 에이지에선 건담 AGE-1 스팔로, 건담 AGE-2 더블 바렛, 건담 AGE-3 포트리스, 건담 레길레스 첫 출진과 레길레스vs시드 전투의 작화를 맡았으며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선 자쿠 어메이징 첫 등장,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 커맨드 건담, 비기닝 건담 등장신, 건담 엑시아 다크매터 vs 스타 빌드스트라이크 건담에서 메카닉 작화를 맡았다. 자세히 보면 이 첫등장 장면 대다수는 강렬한 임팩트를 뿜어내는 장면들 뿐이다.[4]
이 외에도 캐릭터나 메카닉이 움직일 때 잠시동안 별다른 움직임 없이 한장 한장씩만 보여주면서 더 강렬한 임팩트를 주는 연출을 사용하기도 한다.
메카닉, 그 중에서도 건담 위주로 참여하는 만큼 오오바리 마사미, 무타구치 히로키, 아베 신고 등 여러 메카닉 애니메이터들과도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기동전사 건담 00의 미즈시마 세이지 감독도 '더블오 작화를 빛낸 애니메이터 중 한 명'이라며 김세준을 칭찬한 바 있다.
인터뷰에서 말하길 목표는 자신만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이라고. 또 자신의 메카닉이 오오바리와 비슷하다는 반응이 많지만, 정작 김세준 본인은 최초로 본 건담이 기동전사 건담 0083이라 사노 히로토시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같이 일하는 감독으로는 나츠메 신고가 있다.
작화보루에서 김세준 태그로 분류된 포스트들.
작화보루에서 김세준 원화를 볼 수 있는 포스트들.
인터뷰에서 말하길 목표는 자신만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이라고. 또 자신의 메카닉이 오오바리와 비슷하다는 반응이 많지만, 정작 김세준 본인은 최초로 본 건담이 기동전사 건담 0083이라 사노 히로토시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같이 일하는 감독으로는 나츠메 신고가 있다.
작화보루에서 김세준 태그로 분류된 포스트들.
작화보루에서 김세준 원화를 볼 수 있는 포스트들.
3. 참여 작품 일람
따로 표시하지 않은 작품은 모두 원화 참여작. 김세준이 그렸을 확률이 높지만 확실하지 않은 장면은 ☆표시.
참여작품
| 참여부분
| 담당작업
|
45, 46, 52화
| 동화
| |
Secret Episode 1화
| 동화
| |
1, 13, 18, 35, 41, 47, 53, 60, 66, 70, 78, 80, 95, 104, 118, 133화
| ||
80화
: 담 위로 뛰어오른 야규 큐베의 액션씬 | ||
44화
| 제2원화
| |
牙-KIBA-
| 2화
| |
막말기관설 이로하니호헤토
| 2, 5화
| |
2화
| ||
25화
| 제2원화
| |
3, 7, 8, 12, 17, 20, 25, 29, 32, 36, 40, 44, 45, 50, 52화
| ||
1, 21, 31, 51화
| 제2원화
| |
26화
| ||
4, 6, 10, 21화
| ||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세컨드 시즌
| 2기 ED
| |
3, 12, 14, 17, 19, 24화
| ||
2, 7화
| ||
3화
| 메카닉 작화감독
| |
4화
| 총작화감독 보좌
| |
1, 4화
| ||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애니메이션
| OP, ED, 1, 2, 9, 11, 18화
| |
OP
: 나탈리아 루츠 키믈라스카 란발디아가 활을 겨누는 장면
| ||
패트릭 콜라사워가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부분
예건 크로우가 사망하는 장면 | ||
미츠도모에 중량증
| 1화
| |
X-MEN
| OP (7화부터)
| |
1, 2, 6화
| ||
25화
| ||
1기 OP, ED, 1, 2, 10, 18, 24, 31, 39, 45화
| ||
2, 10화 11, 18, 24, 31, 39, 45화
(10, 39, 45화는 공동) | 메카닉 작화감독
| |
24, 33, 45화
| 제2원화
| |
10화
: 스패로의 부품 교체 이후 전투씬 | ||
24화
: 더블 바렛 장착 이후 이타노 서커스 종료까지☆ | ||
39화
: AGE3의 전투씬 | ||
2화
| ||
기동전사 건담: 제08MS소대 OVA
| 메카닉 작화감독
| |
1화
| ||
6화
: 체임버가 물 위에서 올라와 하늘 위로 날아간 뒤 바다에서 일어나는 소용돌이☆ | ||
1기 2기 OP, 2기 ED, 2, 10, 16, 24, 25화
| 치프 메카 애니메이터
| |
1기 OP, 2기 ED, 2, 10, 16, 24화
| 메카닉 작화감독
| |
2, 17화
| 제2원화
| |
2기 OP
: 마지막 부분의 충돌 장면 | ||
1기 ED
: 메카닉 등장 장면 거의 전부 | ||
24, 25화
| ||
25화
: 주제가가 나오는 부분은 오츠카 켄, 그 이후 나오는 전투씬을 김세준과 나카무라 유타카, 요코야 켄타 3명이 담당. 김세준은 어스 엔진 임팩터와 팩이 싸우는 장면을 맡았다. | ||
신 세계수의 미궁 2 파프니르기사 (닌텐도 게임)
| 오프닝 애니메이션
| 키 애니메이션
|
전투씬 일부
| ||
일본 애니(메이터) 견본시장 <우상전역>
| 캐릭터 디자인
메카닉 디자인 메카닉 작화감독 | |
작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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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 A파트 초반 - 첫 폭발씬, 처음 등장한 백신맨이 주먹을 쥔 뒤 날뛰는 장면[9] | ||
11화
: 금속 배트의 전투씬☆ | ||
OP, ED
| 2D파트 원화
(나카타 에이지와 2인 작업) | |
17화
: 알디의 필살기 뱅크씬 작화 | ||
전투씬 참여
아스나가 달려나가는 장면부터 마지막 폭발씬까지 영상 24초부터 | ||
설정 참여
| ||
1쿨 OP, 15, 23화
| ||
OP1
: 스트렐리치아가 히로를 삼킨 뒤 인간형으로 변신해 날아가는 장면☆
| ||
캐릭터 디자인
| ||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2019)
| OP
| 콘티, 연출, 원화
|
4, 14화
| 작화감독
| |
작화감독
|
4. 감독 작품
- 기동전사 건담 Twilight AXIS - 2017년
- 감독, 각본, 캐릭터 디자인, 메카닉 디자인, 작화감독[10]
5. 참여 오프닝
6. 기타
- 선라이즈 내 메카닉 애니메이터 중에서도 손꼽히는 라인업 중 한명이며, 다른 제작사에서도 거의 한국 애니메이터의 대명사로 통할 정도라고 한다. 다만 김세준 본인은 자신이 특별히 메카닉 애니메이터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고 한다. 다른 작품도 아닌 건담 시리즈의 신작을 맡길 정도면 선라이즈 내에서 김세준의 입지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분량은 짧지만, 각본까지 직접 집필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 후쿠이 하루토시는 건담 온라인 대담에서 "김세준 씨는 나보다 건담이란 작품을 잘 이해하고 있다. 천재다."라고 극찬하였다.
-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타카라즈카 대학 강연회에서 극찬했다.
- 하네 유키요시 덕분에 애니메이터로서의 베이스를 확립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네가 본인이 다니던 전문학교의 강사였는데 예쁨을 많이 받았다고. 강의를 할 때 말고도 함께 이야기하거나 술을 마시거나 할 때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줬다고 한다.
[1] 원래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한국인 스태프의 이름은 로마자로 표기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김세준은 한자로 표기하고 있다.[2] 특히 건담 시리즈는 선라이즈의 밥줄이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인 만큼 애니메이터를 신중하게 고른다.[3] 특히 빔 포같은 액션에서는 여러 포문에서 나간 빔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잠시 멈췄다가 강하게 발사되는 식의 액션을 잘 보여준다.(특히 AGE-3 포트리스라던가)[4] 빛의 날개마냥 빔 소드를 휘둘러대던 AGE-2라던가, 자쿠 어메이징이 빌드 스트라이크를 간단히 압도해버린다던가, 그 자체적으로 위압감을 뿜어대며 스타 빌드를 압도한 다크 메터 등등...[5] 이가라시 타쿠야 감독이 이 장면을 그려줄 애니메이터를 찾고 있을 때 김세준이 지원했다고 한다. 타우반이 부딫히는 장면이 롱테이크 씬이라서 다른 애니메이터들이 피하고 있는 걸 김세준이 덥썩 잡았다고.[6] 이가라시 타쿠야 감독이 이 장면을 그려줄 애니메이터를 찾고 있을 때 김세준이 지원했다고 한다. 타우반이 부딫히는 장면이 롱테이크 씬이라서 다른 애니메이터들이 피하고 있는 걸 김세준이 덥썩 잡았다고.[7] 이가라시 타쿠야 감독이 이 장면을 그려줄 애니메이터를 찾고 있을 때 김세준이 지원했다고 한다. 타우반이 부딫히는 장면이 롱테이크 씬이라서 다른 애니메이터들이 피하고 있는 걸 김세준이 덥썩 잡았다고.[8] 이때 카메라를 빙빙 돌리는 내용으로 바꾼 건 김세준의 애드립이었다고 한다.[9] 이때 카메라를 빙빙 돌리는 내용으로 바꾼 건 김세준의 애드립이었다고 한다.[10] 메카닉 디자인/작화감독은 아베 신고와 공동.[11] 이 부분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12] 이 부분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