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안동 김씨 시조
김선평 | |
향직 품계
| 대상(大相)
삼중대광(三重大匡) |
삼사
| 태사(太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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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호
| 삼한벽상아부공신(三韓壁上亞父功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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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
|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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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선평(宣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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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연도
| ? ~ ?
|
1. 소개
2. 생애
고려사에 따르면 태조 13년(930)에 견훤과 왕건이 고창에서 전투를 벌일때 고창성주 김선평과 고을사람 김행, 장길과 함께 태조 왕건을 도와 전공을 세웠다고 한다. 이에 고창군(古昌郡) 성주(城主) 김선평(金宣平)을 대광(大匡)으로 삼고, 권행(權行)과 장길(張吉)을 대상(大相)으로 삼았다고 한다. 이후 고창군을 안동부(安東府)로 개칭하였다.
이때를 기해 안동 김씨, 안동 권씨, 안동 장씨가 시작되었으며 셋을 일컬어 삼태사라고 칭하였다. 셋 중 군공으로는 김선평이 으뜸이었다고 평해진다.
고려 삼한벽상 삼중대광 태사 아부공신(高麗 三韓壁上 三重大匡 太師 亞父功臣)에 임명되었다.
이때를 기해 안동 김씨, 안동 권씨, 안동 장씨가 시작되었으며 셋을 일컬어 삼태사라고 칭하였다. 셋 중 군공으로는 김선평이 으뜸이었다고 평해진다.
고려 삼한벽상 삼중대광 태사 아부공신(高麗 三韓壁上 三重大匡 太師 亞父功臣)에 임명되었다.
안동김씨 태장대사.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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