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고교 시절
3. 프로 시절
2001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았을 만큼 기대치는 꽤 컸고, 한화의 1차지명인 김태균(1억6천만원)보다 높은 계약금(2억원)을 받고 입단했을 정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고등학교 동기 정근우에 적시타를 맞으며 2군행 버스를 타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정근우, "친구 (김)백만아, 미안하다"
4. 지도자 시절
은퇴 후 부산고등학교 선배 야구인들의 권유로 부산고등학교 야구부 투수코치로 부임했고, 이민호, 송주은 등을 키워냈다.
부산고등학교 투수코치 직을 고교 3년 후배 김수형[3]에 넘기고, 부산정보고 감독으로 부임했다.부산정보고 돌풍, 그리고 감독 김백만
2018년 그가 지휘봉을 잡은 부산정보고 야구부에서 처음으로 프로선수를 배출했다.
2018년 롯데기 야구대회에서 부산 정보고가 경남고를 상대로 한 결승전에서 4:1스코어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고 동시에 김백만 감독 본인 역시 대회 우수 감독상을 수상, 제자인 남지민 선수와 김현준 선수가 각각 수훈상,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교시절 및 프로 초년생 때 일화, 지도자로서의 삶 등에 대해 인터뷰하였다. 아마야구 그들이 만드는 세상<3> 30대 젊은 고교 야구 감독의 이유있는 반란
2019년에는 창단 후 첫 전국대회 8강(황금사자기) 진출의 쾌거를 이뤘고 제자 남지민이 한화의 지명을 받는데 성공했다.
부산고등학교 투수코치 직을 고교 3년 후배 김수형[3]에 넘기고, 부산정보고 감독으로 부임했다.부산정보고 돌풍, 그리고 감독 김백만
2018년 그가 지휘봉을 잡은 부산정보고 야구부에서 처음으로 프로선수를 배출했다.
2018년 롯데기 야구대회에서 부산 정보고가 경남고를 상대로 한 결승전에서 4:1스코어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고 동시에 김백만 감독 본인 역시 대회 우수 감독상을 수상, 제자인 남지민 선수와 김현준 선수가 각각 수훈상,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교시절 및 프로 초년생 때 일화, 지도자로서의 삶 등에 대해 인터뷰하였다. 아마야구 그들이 만드는 세상<3> 30대 젊은 고교 야구 감독의 이유있는 반란
2019년에는 창단 후 첫 전국대회 8강(황금사자기) 진출의 쾌거를 이뤘고 제자 남지민이 한화의 지명을 받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