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 펼치기 · 접기 ] |
1. 소개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2.2. 프로 시절
1997년 고졸우선지명을 받아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주로 중간계투로 등판했으며, 2002년에는 2002년 한국시리즈 때 선발 투수로 나서기도 했다.
유망주로써 기대와 달리 프로에선 기대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했으며, 2008년까지 매 시즌 꾸준히 1군에서 모습을 보였지만 2006년(55경기 6홀드 6세이브), 2007년(69경기 17홀드 1세이브)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믿을 만한 중간계투라는 인식을 심지 못했다. 그나마 커리어 하이인 2007 시즌의 평균자책점도 4점대다. 연도별 성적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시즌에 참담한 방어율을 찍었다. 이런 선수가 300경기 넘게 등판했다고 하니, 당시 LG의 투수 자원이 얼마나 부족했는지 알 수 있다.
KBS에서 베테랑 야구 캐스터로 활동한 덕수상고 대선배인 유수호는 김민기에게 "게으른 성격 때문에 더 크지 못했다"는 쓴소리를 남기기도 했다. 그로 인해 방화신기 2기 멤버 중 한 명, 김민기름으로 불렸다.
2009년엔 부상으로 3경기밖에 나오지 못했고, 결국 2010년 5월 26일 투수 정성훈과 함께 웨이버 공시되어 방출되었다.
이후 기회를 노리며 김성근 감독이 있는 SK 이적을 타진했지만, 부상이 악화되어 은퇴했다.
통산 성적은 307경기 33승 39패 14세이브, 평균자책점 5.04.
그나마 인상적인 기록이 하나 있는데, 1999년 5월 17일 잠실 두산전에서 7회에 1이닝 4K를 잡아낸 게 있다. 이후 7,288일이 지난 2019년 4월 30일 잠실 kt전에서 차우찬이 5회 초에 4K를 잡아 냈다.
주로 중간계투로 등판했으며, 2002년에는 2002년 한국시리즈 때 선발 투수로 나서기도 했다.
유망주로써 기대와 달리 프로에선 기대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했으며, 2008년까지 매 시즌 꾸준히 1군에서 모습을 보였지만 2006년(55경기 6홀드 6세이브), 2007년(69경기 17홀드 1세이브)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믿을 만한 중간계투라는 인식을 심지 못했다. 그나마 커리어 하이인 2007 시즌의 평균자책점도 4점대다. 연도별 성적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시즌에 참담한 방어율을 찍었다. 이런 선수가 300경기 넘게 등판했다고 하니, 당시 LG의 투수 자원이 얼마나 부족했는지 알 수 있다.
KBS에서 베테랑 야구 캐스터로 활동한 덕수상고 대선배인 유수호는 김민기에게 "게으른 성격 때문에 더 크지 못했다"는 쓴소리를 남기기도 했다. 그로 인해 방화신기 2기 멤버 중 한 명, 김민기름으로 불렸다.
2009년엔 부상으로 3경기밖에 나오지 못했고, 결국 2010년 5월 26일 투수 정성훈과 함께 웨이버 공시되어 방출되었다.
이후 기회를 노리며 김성근 감독이 있는 SK 이적을 타진했지만, 부상이 악화되어 은퇴했다.
통산 성적은 307경기 33승 39패 14세이브, 평균자책점 5.04.
그나마 인상적인 기록이 하나 있는데, 1999년 5월 17일 잠실 두산전에서 7회에 1이닝 4K를 잡아낸 게 있다. 이후 7,288일이 지난 2019년 4월 30일 잠실 kt전에서 차우찬이 5회 초에 4K를 잡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