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량장역 | ||
다국어 표기 | ||
Gimnyangjang | ||
金良場 | ||
金良场 | ||
金良場 | ||
주소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2013년 4월 26일 | ||
역사 구조 | ||
지상 3층 | ||
승강장 구조 | ||
2면 2선식 승강장 | ||
1. 개요
2. 역 정보
용인 경전철 김량장역사 크게 보기
본래는 "용인역"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용인의 중심지가 이제는 이 지역에만 국한된 건 아니기 때문에 김량장역으로 변경되었다. 이 역의 역명을 용인역으로 하려고 했던 건 수려선의 영향 때문이다. 이 역의 위치에서 약간 동쪽에 용인역이 존재했었다. 수려선 용인역 위치에서 약간 서쪽으로 치우친 쪽에 현재 역이 위치하게 된 이유는 아파트들 때문이다. 그래봐야 200미터 정도. 그리고 용인역은 2024년 GTX-A의 용인역이 가져가게 될 예정이다. 과거 용인역과는 전혀 상관 없는 동음이역이다. 다만 같은 용인시에 있는 건 맞다.
김량장은 이 지역에 서는 재래 5일장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간혹 '김량장은 누구임?'이라고 묻는 사람도 있는데 사실
도보 10분 거리에 역북우남퍼스트빌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이용인구가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역 인근에 역북지역 재개발, 용인지역 재개발 등 각종 재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역이다. 다만 그 재개발 정비 계획이 자금 사정에 의해 지지부진하다는 것이 문제일 뿐.
한국전쟁의 주요 전투인 금양장리 전투가 있었던 지역이기도 하다.
2.1. 승강장
2021년 2월 스크린도어 설치가 완료되어 가동중이다.
3. 역 주변 정보
주변은 오래된 단독주택들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주택가이며, 역이 위치한 길목은 서룡초등학교 학군 지역인 역북동에서 유일하게 용인초등학교 학군 지역에 속했던 '움터골' 및 '낙은' 부락의 입구이기도 하다. 역이 위치한 동네의 이름이 문화촌이었기 때문에 역 앞에 놓인 다리의 이름도 문화교라고 불린다. 일대가 역북1주택 재개발지구로 지정되었는데 언제 공사가 시작될지는 미지수인 상태. 역 근방에는 야산을 새롭게 조성하여 만든 능말근린공원과 번암공원이 있다. 역 북측으로는 과거에 신주공이라고 불리던 신원 아침도시 단지가 있고, 금학천 건너편인 김량장동에는 과거 구주공이라고 불리던 금호 어울림 아파트 단지와 이 단지 주민들을 주 수요층으로 삼는 상점들이 있다. 역 남동쪽으로 GS슈퍼마켓과 옛날 용인시청이던 처인구청이 있다. 거리는 좀 멀다.
4. 버스 환승
5. 일평균 이용객
김량장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미집계 | 2,599명 | 3,058명 | 3,206명 | 3,512명 | ||
- 출처: 국토교통부 철도통계
[1] 김량장동 486-21번지[2] 「경기5일장 56곳서 열린다」, 1992-06-06,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