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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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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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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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MVP Du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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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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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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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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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대한민국의 도타 2 프로게이머. 前 MVP HOT6ix, LoTeM,MVP Phoenix, Digital Chaos 소속, 現 Immortals의 캡틴이자 5번 서포터. 잠깐 MVP Phoenix의 코치를 맡기도 했다.
도타 2 출시 이후 도타를 시작했으며 입단당시 3K였기에 실력으로 말이 많았다. 하지만 근 2년만에 프로라고 불리기에 충분할정도로 폭풍성장을 일구어내는데 성공하고 코치 경험이 도움이 됐는지 드래프팅도 수준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도타 2 출시 이후 도타를 시작했으며 입단당시 3K였기에 실력으로 말이 많았다. 하지만 근 2년만에 프로라고 불리기에 충분할정도로 폭풍성장을 일구어내는데 성공하고 코치 경험이 도움이 됐는지 드래프팅도 수준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 플레이 스타일
페비와 함께 공격적인 팀 컬러의 기반이 되어주는 선수다. 능동적으로 전투를 이끌어가는 플레이를 선호하는편. 팀원들이 하나같이 스타 플레이어인데다 본인의 실력도 비교적 떨어지는 편이라 묻혀가는 느낌이 있었고, 픽풀이 "대지령 저주술사말곤 할줄 아는게 없냐?" 라는 소리를 들은적도 있었지만 상하이 메이저 부터 점점 각성, 실력이 눈에 띄게 오르면서 페비못지 않은 슈퍼 플레이를 뽑아내고 있다. 최근에는 리키, 예지자, 그림자 악마, 영혼 파괴자를 뽑아 능수능란하게 다루면서 픽풀 좁다는건 옛날얘기로 만들어 버렸다.
다른 팀들의 5번 서포터에 비해서 수입을 매우 적게 가져가는 운영이 특징으로[1], 그 만큼의 공간을 큐오, 엠피, 포렙에게 다 분배해줄 수 있지만큐오가 짤린다던지 해서 코어 영웅들이 죽거나 하면 본인도 쉽게 제 몫을 못 하게 된다는 게 결점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팬들 사이에서도 이런 플레이 스타일은 호불호가 갈린다.
시그니쳐 영웅은 대지령. 먼거리에서 저격하거나 굴러와서 다인 스턴&침묵을 꽃아넣는 화려한 플레이가 일품이다.
다른 팀들의 5번 서포터에 비해서 수입을 매우 적게 가져가는 운영이 특징으로[1], 그 만큼의 공간을 큐오, 엠피, 포렙에게 다 분배해줄 수 있지만
시그니쳐 영웅은 대지령. 먼거리에서 저격하거나 굴러와서 다인 스턴&침묵을 꽃아넣는 화려한 플레이가 일품이다.
3. 기타
- EternaLEnVy가 트윗한 "DuBu god"이라는 밈이 있다. 해외 중계방에서 두부가 슈퍼 플레이를 보여주면 스팸된다.
- 힌과 포렙의 말에 따르면 영파로 배쉬를 터트릴때마다 미친듯이 웃는 개사악한 놈이라고 한다. 그의 증언 북미팀으로 이적한 뒤에 다른 선수들의 스트림에서 은연중에 페비 못지않은 똘끼를 부리는 바람에 한동안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1] 가장 극단적인 비교로 팀 시크릿의 5번인 Puppey를 들 수 있다. Puppey 선수는 5번 포지션임에도 적당한 핵심 아이템 없이는 함부로 한타에 참여를 하지 않고 파밍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