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규리그
1.1. WESG 2018
1.2. 2019 마운틴듀 GSL Season 1
자신의 전매특허 아이어의 방패를 들어보지도 못하고 첫시즌이 무너지다.
1.3. IEM Season XIII - Katowice
현장 오프라인 예선부터 참가하여, Mamba, 안톤 달스트룀, 김준혁 3명의 저그를 연파하고 본선진출, 작년 카토비체 오프라인 예선 광탈의 악몽에서 벗어났다. 이 예선에서는 김준혁과의 2세트에서 공략당하기 전까지 2분광기를 통한 4집정관 아케이드 견제 이후 공 2업 4불멸자 한방러쉬 빌드로 재미를 톡톡히 봤다.
그리고 24강 본선 조별리그에서 후안 로페즈, 주성욱, 김준호, 장현우, 조지현과 A조에 배정되었다. 만날때마다 고전했던 후안 로페즈와의 첫 경기에서 컨트롤 난조로 첫세트를 패배하며 불안함을 보였지만 다행히 두 세트를 내리 따내어 2:1 승리로 좋은 출발을 해났고, 이후 변수가 가득한 프프전에서 승승장구했다. 결국 같이 4연승을 달리고 있었던 주성욱과의 조 1위 결정전에서 치열한 수싸움끝에 2:1 승리를 거두고 5전 전승 조 1위로 8강에 직행했다.
알렉스 선더하프트와의 8강전에서는 심리전, 판단력, 전술 무엇 하나 흠잡을데 없는 경기력으로 3:0 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박령우와의 4강전에서 과감하면서도 묵직한 대 저그전 경기력을 바탕으로 3:1 스코어로 결승에 진출했다. 그리고 결승전 상대는 어윤수
어윤수와의 결승전에서는 1, 2세트를 탄탄한 수비력으로 잡으며 우승에 근접했으나 어윤수의 히링링 공세에 내리 3세트를 내주며 벼랑끝에 몰렸고, 결국 6세트에서 2베이스 올인러쉬가 막히며 2:4 패배, 2년전에 이어 다시한번 카토비체 준우승을 기록하고 말았다.
그리고 24강 본선 조별리그에서 후안 로페즈, 주성욱, 김준호, 장현우, 조지현과 A조에 배정되었다. 만날때마다 고전했던 후안 로페즈와의 첫 경기에서 컨트롤 난조로 첫세트를 패배하며 불안함을 보였지만 다행히 두 세트를 내리 따내어 2:1 승리로 좋은 출발을 해났고, 이후 변수가 가득한 프프전에서 승승장구했다. 결국 같이 4연승을 달리고 있었던 주성욱과의 조 1위 결정전에서 치열한 수싸움끝에 2:1 승리를 거두고 5전 전승 조 1위로 8강에 직행했다.
알렉스 선더하프트와의 8강전에서는 심리전, 판단력, 전술 무엇 하나 흠잡을데 없는 경기력으로 3:0 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박령우와의 4강전에서 과감하면서도 묵직한 대 저그전 경기력을 바탕으로 3:1 스코어로 결승에 진출했다. 그리고 결승전 상대는 어윤수
어윤수와의 결승전에서는 1, 2세트를 탄탄한 수비력으로 잡으며 우승에 근접했으나 어윤수의 히링링 공세에 내리 3세트를 내주며 벼랑끝에 몰렸고, 결국 6세트에서 2베이스 올인러쉬가 막히며 2:4 패배, 2년전에 이어 다시한번 카토비체 준우승을 기록하고 말았다.
1.4. 2019 마운틴듀 GSL Season 2
1.5. Assembly Summer 2019
1.6. 2019 마운틴듀 GSL Season 3
1.7. 2019 GSL Super Tournament Season 2
대진 추첨 결과 16강 맨 왼쪽, GSL 챔피언과 맞붙는 자리에 배정되었다. 결승에서 이병렬이 4:0 완승을 거두며 첫 대진은 저프전으로 결정. 저프전 밸런스 때문에 걱정이 많았지만, 정작 당일에는 큰 실수를 거듭한 이병렬을 상대로 안정적인 굳히기 능력을 보여주며 3:1로 승리.
1.8. 2019 WCS Global Finals
4년연속 진출이면서 마지막이될수도 있는 김대엽의 블리즈컨 기적적으로 진출한만큼 실력을 끌어올려야 했지만, 세랄과 마루를 상대로 연달아 0대3 패배를 당하여 조 4위로 조기 탈락하였다.
2. 기타 온라인 및 개인리그
1월 1일 온풍미디어에서 진행한 끝장전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박령우와의 경기에서 4세트를 연속으로 패배했지만 5세트를 연속으로 승리하면서 역전했으나, 10, 11세트를 패배하면서 최종 스코어 6:5로 패배했다.
홈스토리컵에선 조별리그에서 세랄을 2:0으로 잡아내며 세트전적 14승 2패에 경기전적 7승 무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승자조에 진출했으나, 전태양에게 패배해 패자조로 내려가게 되었고, 어윤수에게 패배하면서 탈락했다
[1] 엄밀히 말하자면 기존에 아예 없었던 빌드 및 체제는 아니다. 다만 오랜만에 등장하기도 했고 이 날 김대엽의 컨트롤과 수비력 및 멀티태스킹이 절륜했기 때문에 거의 뉴 메타 수준의 파괴력을 보였던 것. 심지어 Serral은 홈스토리컵부터 이 빌드에만 5연패를 기록하고 있다.[2] 사실 이 빌드는 앞에 있었던 HomeStory Cup XIX 패자조 4라운드 1세트에서 어윤수에게 격파당한 바 있다. 이 때, 어윤수는 바퀴를 생략한 채 초반을 여왕+저글링으로 넘기고 빠르게 히드라리스크를 확보하여 빠른 히링링 체제로 이 빌드를 대처하며 김대엽을 제압했다.[3] 조성주가 김대엽을 원하자 구차하게 절친인 주성욱을 팔아먹으려다 길패하고 친구 팔아 먹는 다고 까였다. 게다가 마지막에 이병렬과 주성욱이 남게되자 이병렬을 택하면 2진에어조를 주성욱을 택하면 csl에 주성욱을 부르는 상황이 일어나게 된다.이 과정에서 김대엽이 진에어 숙소에서 상당한 무전취식을 했다는 이야기까지 밝혀지며 이래저래 쓰레기로 까였다. 이때 진심으로 스트레스 받는 김대엽의 표정과 즐겁게 웃는 어윤수의 표정이 핵심포인트. 결국 진에어에 엔조이드립까지 치며 오랜친구 주성욱을 택하면서 csl에 2진에어가 모이게 된다. 이미 주성욱을 한번 팔아먹을려다 실패한데다 워낙 깊은 사이이다 보니 주성욱의 소원을 들어준것[4] 어차피 김대엽은 어지간하면 월챔에 가는데다 결국 두 진에어가 모두 올라갔기에 김대엽으로서는 이래저래 이긴 셈.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김대엽의 경기력은 아이어의 방패 저리가라 할 정도로 처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