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5-6기
| 민선7기
| 민선8기
| ||
6-7대
송숙희 | →
| 8대
김대근 | →
| 현직
|
제8대 부산광역시 사상구청장
김대근 金大根 | Kim Dae-Geun | |
1. 개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당적은 더불어민주당이다.
1966년 정부 직할 부산시에서 태어났다. 성도고등학교, 동의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과정에 재학하다가 휴학 중이다.
제19대 국회의원 배재정의 보좌관으로 활동하였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의 부산광역시 사상구 지역위원장 직무대리를 지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비서 폭행 논란에 휘말리던 강성권 대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부산광역시 사상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다. 본선에서 자유한국당 장제원 수석대변인 등의 설레발이 있었으나[1][2] 현직 구청장인 자유한국당 송숙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1966년 정부 직할 부산시에서 태어났다. 성도고등학교, 동의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과정에 재학하다가 휴학 중이다.
제19대 국회의원 배재정의 보좌관으로 활동하였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의 부산광역시 사상구 지역위원장 직무대리를 지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비서 폭행 논란에 휘말리던 강성권 대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부산광역시 사상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다. 본선에서 자유한국당 장제원 수석대변인 등의 설레발이 있었으나[1][2] 현직 구청장인 자유한국당 송숙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2. 논란
3. 선거 이력
||<tablealign=center><rowbgcolor=#004EA2>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8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 사상구청장)
| 58,153 (51.97%)
| 당선 (1위)
| 초선
|
4. 둘러보기
[1] 사상구는 따논 당상이라는 투로 말했는데, 정작 장제원 자신도 배재정에게 출구조사에서 지고 신승했단 것이다.[2] 단 이런 설레발을 칠 수 있었던 배경도 있는데, 장제원은 김세연처럼 지역구의 지지를 두텁게 받지는 못하지만, 엄연히 부산 사상구의 토호였기 때문에 기본 지지율은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배재정을 꺾었을 때도 무소속이였을 때다. 이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때도 유효했고, 북구청장,사하구청장이 압도적인 격차로 더민주에게 넘어갔을 때, 여기에선 겨우 4% 정도 격차 밖에 안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