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달웅(金達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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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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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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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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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연구 및 교육활동
- 주요 연구 분야는 육종학, 작물학이다.
- 경북대학교 기획조정실장, 교수협의회 의장 등을 지냈다.
3. 총장 재임기 행적
- 김달웅 총장이 소장하고 있던 자료 2,803책을 모교와 후학들을 위하여 경북대학교 도서관에 기증하였다. 주로 농학 관련 외국서로 농작물학와 관련된 서적들이며, 백암문고(白岩文庫)로 명명되어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3.1. 경북대의 미래계획을 설계
- 재임 중에 상주대학교와의 통합을 추진하였다. 2004년 12월 16일부터 통합추진 공동연구단이 구성되고 2005년 2월 통합양해각서가 작성, 3월에는 대구경북 국립대 구조개혁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다. 하지만 6월에 상주대 총장에 의해서 통합중단이 선언되었다가 다시 논의가 재개되었고 7월에 다시 상주대의 통합중단이 재선언하는 등 난항을 겪었다. 이 과정에서 공무원노조 경북대지부와 경북대 총학생회 등의 반대로 임기 중에 통합이 되지는 않았다. 결국 2005년 8월 1일 김달웅 총장이 통합논의가 무산되었다고 공식 입장 발표를 함으로써, 김달웅 총장 재임기에는 상주대와 통합이 성사되지 않았다.[2]
- 제2 경북대병원 건립 역시도 이 시기에 추진되었으며, 이 구상은 칠곡경북대병원 건립으로 이어졌다.
- 지역 벤처 기업 육성을 위한 벤처빌딩 건립이 추진되었다. 현재 경북대학교 테크노문에 위치한 IT융합산업빌딩이 바로 그것이다. 당시 조해녕 대구광역시장, 이기태 삼성전자 사장과 함께 2004년 12월 3일 삼자간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이 빌딩 건립을 위해 대구시가 민자 40억원을 포함한 건축비 180여 억원을 지원하고 경북대가 20억원 상당의 캠퍼스 부지를 제공, 삼성전자가 입주업체에 대해서 개별지원 하는 등 2년 간 200억원 투자를 이끌어 냈다.
- 동유럽에 위치한 폴란드의 바르샤바 대학 등과의 교류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미술관과 스포츠컴플렉스 건물이 지어졌다.
4. 여담
[1] 이 때 상주대와 통합을 성사했더라면, 한의학전문대학원을 경북대가 유치했을 것이라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당시 노무현정부에서 국립대에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를 추진하였고, 서울대는 의과대학의 반대로 불참을 선언하였으며 전남대 역시도 의과대학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었다.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등이 유력한 후보였는데, 당시 경북대가 여러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립대 간 통합을 하지 않아서 결정적으로 밀리게 되었다. 당시 부산대는 밀양대와 이미 통합을 완료한 상황이었다.[2] 이 때 상주대와 통합을 성사했더라면, 한의학전문대학원을 경북대가 유치했을 것이라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당시 노무현정부에서 국립대에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를 추진하였고, 서울대는 의과대학의 반대로 불참을 선언하였으며 전남대 역시도 의과대학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었다.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등이 유력한 후보였는데, 당시 경북대가 여러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립대 간 통합을 하지 않아서 결정적으로 밀리게 되었다. 당시 부산대는 밀양대와 이미 통합을 완료한 상황이었다.[3] 널리 알려져있다시피 2008년 제18대 총선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직후였고, 당시 친박계 국회의원들이 대거 공천탈락하는 사태가 있었다.[4] 널리 알려져있다시피 2008년 제18대 총선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직후였고, 당시 친박계 국회의원들이 대거 공천탈락하는 사태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