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목격자다."
1. 개요
2. 작중 행적
본작의 히로인이자 진 주인공.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2팀의 막내 형사. 계급은 순경 ~ 경사로 추정. 따뜻한 성품과 남다른 직감을 지니고 있으며 '보지 말아야 할 것' 을 본다는 비밀이 있다.
과거에 선배인 재인이 쫒던 연쇄살인범이 피해자를 죽일 것이라는 걸 유일하게 예측해냈으나 결국 그 죽음을 저지하지 못하게 되어 죄책감에 도망쳤다. 이후, 실종된 재벌가의 딸을 찾기 위한 수사과정에서 뜻밖의 상황과 조우하게 된다.
정황상 극 초반에 나온 20년 전 왕목사의 교단에서 일어난 집단 변사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로 추정되나 본인은 과거의 기억을 잊어버린 것으로 여겨진다.
3. 여담
상술했듯 동급의 남자 못지 않은 싸움 실력을 가져 백도규 회장 휘하의 용역 깡패 3명을, 그것도 무기를 든 상대들을 맨몸으로 격투를 벌여 제압한다.
광수대 강력 2팀의 홍일점이기도 하다.
광수대 강력 2팀의 홍일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