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가수 김광석
2. 기타리스트 김광석
3.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축구선수 김광석
4. 육군의 군인 김광석
4.1. 경력
5. 해군의 군인 김광석
6. 무술인, 해범 김광석
해범(海帆) 김광석(金光錫)
(1936 ~ 2019)
전) 사단법인 대한십팔기협회 총재.
중국무술을 바탕으로 무예도보통지의 18가지 보병무예를 "복원"하여 이를 십팔기(十八技, 18기)로 명명하고 보급시킨 인물. 대한십팔기협회와 십팔기보존회를 세우고 십팔기를 전수하나 복원이 아닌 전승된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게 문제. 제자들 중에 서울대 출신이 많아 관련 논문도 써내고, 서적도 출판했다. 그런데 왜곡되고 편협한 내용으로 논문을 쓰고 출판하고 있다는 게 문제이며 복원된 십팔기를 전승된 것으로 속여 문화재 등록까지 하려고 하고 있다. 이는 엄연한 사기행위이며 역사왜곡이다.
본래 십팔기 혹은 십팔반무예(十八般技藝)는 18가지 병장기예를 일컫는 말로 중국무술에서 유래된 용어다. 보통 시대에 따라 18가지 기예가 조금씩 달라졌으며, 삼국지나 수호지의 명장들이 십팔기에 능하다는 서술은 여러 병장무예를 익혔다는 뜻이다. 명칭 사용시점에서 1969년에 김광석 씨의 도장이 설립되기 이전에, 1967년부터 황주환 회장의 중국무술십팔기협회(현 대한쿵후협회)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었다.
서울팔괘장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는 팔괘장 6대 전인 한병철의 저서, 고수를 찾아서에 보면 대한쿵후협회 황주환 회장과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 황주환 회장의 증언에 따르면, 김광석 씨는 황주환 회장의 제자인 최상철 사범에게 쿵후를 배웠다고. 또한 김광석은 최상철 사범에게 배우기 전엔 특별히 무술을 경험한 바 없다고도 한다. 따라서 김광석 씨는 황주환 - 최상철 - 김광석 으로 이어지는 한국 소림권의 계보를 이었다고 볼 수 있다.
(1936 ~ 2019)
전) 사단법인 대한십팔기협회 총재.
중국무술을 바탕으로 무예도보통지의 18가지 보병무예를 "복원"하여 이를 십팔기(十八技, 18기)로 명명하고 보급시킨 인물. 대한십팔기협회와 십팔기보존회를 세우고 십팔기를 전수하나 복원이 아닌 전승된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게 문제. 제자들 중에 서울대 출신이 많아 관련 논문도 써내고, 서적도 출판했다. 그런데 왜곡되고 편협한 내용으로 논문을 쓰고 출판하고 있다는 게 문제이며 복원된 십팔기를 전승된 것으로 속여 문화재 등록까지 하려고 하고 있다. 이는 엄연한 사기행위이며 역사왜곡이다.
본래 십팔기 혹은 십팔반무예(十八般技藝)는 18가지 병장기예를 일컫는 말로 중국무술에서 유래된 용어다. 보통 시대에 따라 18가지 기예가 조금씩 달라졌으며, 삼국지나 수호지의 명장들이 십팔기에 능하다는 서술은 여러 병장무예를 익혔다는 뜻이다. 명칭 사용시점에서 1969년에 김광석 씨의 도장이 설립되기 이전에, 1967년부터 황주환 회장의 중국무술십팔기협회(현 대한쿵후협회)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었다.
서울팔괘장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는 팔괘장 6대 전인 한병철의 저서, 고수를 찾아서에 보면 대한쿵후협회 황주환 회장과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 황주환 회장의 증언에 따르면, 김광석 씨는 황주환 회장의 제자인 최상철 사범에게 쿵후를 배웠다고. 또한 김광석은 최상철 사범에게 배우기 전엔 특별히 무술을 경험한 바 없다고도 한다. 따라서 김광석 씨는 황주환 - 최상철 - 김광석 으로 이어지는 한국 소림권의 계보를 이었다고 볼 수 있다.
내 제자 중에 지금 미국에 간 최상철이 있다. 지금 무예도보통지 무술을 계승한 한국 전통 무예라면서 모 무술 단체(십팔기)의 장을 하는 김 모씨(김광석)가 그에게서 무술을 배웠다. 6개월 정도 문 닫아걸고 개인 지도를 받았다. ... 물론 그는 쿵후를 배우기 전에 다른 무술을 배운 적이 없었다. 그런데 나중이 되자 누가 봤느냐, 사진 찍은 것 있느냐는 식으로 하면서, 오히려 자기가 나를 가르쳤다고 소문을 내고 다녔다.
황주환 총재의 회고는 우리나라 무술계의 역사 그 자체이다. ... 그의 제자인 최상철 사범에게서 반년간 무술을 배운 사람이 일 년 뒤에 도장을 내고, 모 쿵후협회 회장을 하다가, 지금은 한국 전통 무예 단체의 회장이 되어 수많은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나는 그가 쿵후협회 회장을 할 당시에 발급한 유단자 단증부터 많은 유형 무형의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그 회장님께서 무술 지도를 하거나 도장을 내는 것은 별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가 중국 무술을 배웠고, 현재 가르치는 내용도 대부분 중국 무술인데, 자꾸 한국 전통 무예로 주장한다는 것이 바로 문제이다.
십팔기 홈페이지에는 구한말의 무관이었던 오공(晤空) 윤명덕(尹明德) 선생으로부터 십팔기를 배워 지금까지 전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는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 십팔기보존회에서는 오공 선생을 1890년대 전후 출생으로 무관이자 의병이라 주장하나, 십팔기의 전수지인 오군영(五軍營)은 1881년에 무위영(武衛營)과 장어영(壯禦營)에 통합, 폐지되었고, 그 이후 청나라식 신식 군대인 친군영으로 개편되었다가 1895년 일본식 신식군대인 시위대와 진위대로 개편된다. 오공 선생이 태어난 1890년대엔 이미 십팔기를 배울 길이 없는데 어디서 십팔기를 배웠다는 말인가? 이에 오공 선생에 대한 정확한 신상명세를 밝히라는 물음을 던지면 십팔기보존회에서는 "문중의 일이다.", "불경스럽다." 라며 답변을 회피한다. 참고로 사승관계와 스승의 무력에 대해 정확히 밝히는 건 전혀 불경스러운 일이 아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월도마왕의 역사 블로그에서 상세히 까고 있다.
(사)대한십팔기협회(大韓十八技協會)
십팔기보존회
7. 참존 화장품 김광석 회장
1939년생
참존 화장품 대표이사다. 성균관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했다. 약사로 일하다 1979년에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
2002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2006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2010 한국경영인협회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 2011 한중경상학회 한중기업경영대상, 2014 한국창업대상 제조업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에 참존화장품은 유동성 위기를 겪었다. 그의 큰아들이 경영하는 계열사가 경영난에 시달려 연대보증을 선 참존화장품까지 흔들렸다. 계열사는 막대한 빚을 떠안고 딜러권을 매각했다. 김 회장은 사옥 세 곳을 팔아 빚을 모두 갚았다. 기사
참존 화장품 대표이사다. 성균관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했다. 약사로 일하다 1979년에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
2002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2006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2010 한국경영인협회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 2011 한중경상학회 한중기업경영대상, 2014 한국창업대상 제조업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에 참존화장품은 유동성 위기를 겪었다. 그의 큰아들이 경영하는 계열사가 경영난에 시달려 연대보증을 선 참존화장품까지 흔들렸다. 계열사는 막대한 빚을 떠안고 딜러권을 매각했다. 김 회장은 사옥 세 곳을 팔아 빚을 모두 갚았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