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관한 내용은 김경연(플라워링 하트)를 참조.
당진시민축구단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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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연
Kim Kyung-Yeo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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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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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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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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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73cm, 7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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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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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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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2019년
광주 FC 유스팀인 금호고등학교를 거쳐 건국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당시 한국 내셔널리그 소속이었던 목포시청 축구단에 2015년 입단하였다. 목포에서는 첫 시즌 5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2016년부터 주전으로 활동하였다. 2017년에는 목포의 FA컵 돌풍 주역의 핵심 선수로 활동하였으며, 리그에서도 인상적인 플레이로 시즌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이런 활약을 계기로 2018년에는 과거 우선지명 받지 못하였던 광주 FC에 늦게나마 입단할 수 있었다. 그러나 프로 입단 이후로 경기 템포 등에 적응기가 길어지면서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하였으며, 이에 여름 이적 시장에서 친정팀 목포시청 축구단으로 임대되었다.
목포 복귀 이후로는 FA컵 32강 FC 안양, 16강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출전하여 팀 승리에 기여하였으며, 2시즌 연속 목포의 FA컵 돌풍의 축으로 다시 활약하고 리그에서 14경기 1득점 1도움을 올렸다.
이후 2019년에는 대전 코레일로 이적하여 20경기를 뛰었고, 같은 미드필더인 이경민과 함께 허리라인을 구축하며 팀을 같은해 대한축구협회 FA컵 결승전까지 이끈 주축중 하나로써의 역할을 해냈다.
이후 당시 한국 내셔널리그 소속이었던 목포시청 축구단에 2015년 입단하였다. 목포에서는 첫 시즌 5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2016년부터 주전으로 활동하였다. 2017년에는 목포의 FA컵 돌풍 주역의 핵심 선수로 활동하였으며, 리그에서도 인상적인 플레이로 시즌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이런 활약을 계기로 2018년에는 과거 우선지명 받지 못하였던 광주 FC에 늦게나마 입단할 수 있었다. 그러나 프로 입단 이후로 경기 템포 등에 적응기가 길어지면서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하였으며, 이에 여름 이적 시장에서 친정팀 목포시청 축구단으로 임대되었다.
목포 복귀 이후로는 FA컵 32강 FC 안양, 16강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출전하여 팀 승리에 기여하였으며, 2시즌 연속 목포의 FA컵 돌풍의 축으로 다시 활약하고 리그에서 14경기 1득점 1도움을 올렸다.
이후 2019년에는 대전 코레일로 이적하여 20경기를 뛰었고, 같은 미드필더인 이경민과 함께 허리라인을 구축하며 팀을 같은해 대한축구협회 FA컵 결승전까지 이끈 주축중 하나로써의 역할을 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