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내용
3. 바깥고리
4. 속 기자지
조선 고종 16년인 1879년에 정인기(鄭璘基) 등이 만든 책. 총 9권 3책이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위의 윤두수가 편찬한 기자지를 기반으로 하여 새로운 내용들을 추가한 것으로, 위의 책과 마찬가지로 정사책이 아닌 야사집 정도로 평가받는다.
기자가 처음 한반도에 도래한 때로부터 기자조선의 마지막왕 애왕(哀王, 準)이 남하한 41대 929년까지의 내용과, 애왕이 남하하여 마한을 처음 세운 날로부터 마한이 멸망하는 계왕(稽王)에 이르기까지 9대 177년의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위의 윤두수가 편찬한 기자지를 기반으로 하여 새로운 내용들을 추가한 것으로, 위의 책과 마찬가지로 정사책이 아닌 야사집 정도로 평가받는다.
기자가 처음 한반도에 도래한 때로부터 기자조선의 마지막왕 애왕(哀王, 準)이 남하한 41대 929년까지의 내용과, 애왕이 남하하여 마한을 처음 세운 날로부터 마한이 멸망하는 계왕(稽王)에 이르기까지 9대 177년의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