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스 회의 ([ruby(清須会議, ruby=きよすかいぎ)]) (2013)
Kiyosu Kaigi / The Kiyosu Conference | |
감독 /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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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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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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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배급
| 토호 주식회사(東宝株式会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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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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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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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 (국내 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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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마케팅
2.1. 포스터
2.2. 예고편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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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등장인물
3.1. 당주 후보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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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바
(羽柴) | |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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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타
(柴田) | |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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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바
(羽柴) | |
훗날의 오다 히데노부(織田秀信). 오다 노부타다와 마츠히메의 아들. 오다 가문의 새로운 후계자.
3.2. 결정권자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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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바
(羽柴) | |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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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타
(柴田) | |
오다 노부나가의 핵심 가신 중 하나로 독깨기 시바타, 오니시바타 라고도 불리웠던 돌격형 맹장. 원로들 중 대장 격을 맡고 있다. 히데요시에게는 오랫동안 절친했던 '영감님'. 정작 후계자 문제를 둘러싸고 격돌하는 라이벌 관계. 진지하지만 그래서 멘붕할 때가 더 웃긴다. 오다가에 대한 충성으로 가득차 있고 그걸 위해 노부타카를 내세우지만 실패한다. 그도 오이치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선물하지만 오이치는 다 싫어한다. (...) 더군다나 오이치에 집착한 것 때문에 니와 나가히데가 그를 반쯤 포기하게 만들었다.[10]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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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타
(柴田) | |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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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바
(羽柴) | |
오다 노부나가의 유형제(乳兄弟). 오다가의 가신중에서 영향력은 없지만, 노부나가와의 개인적 친분 때문에 선정되었다. 시바타 카츠이에 쪽에서 포섭했다고 생각했으나... 히데요시 편에 붙은 새로이 선정된 원로. 모든 게 끝난 후 하늘에게 천하를 노릴 능력은 못 받았지만 천하인을 결정할 기회는 받았다면서 니와와 술잔을 나눈다. 그러면서 자신은 오래 살고 싶다고 하는데...[12]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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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타
(柴田) | |
3.3. 기타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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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바
(羽柴) | |
히데요시의 아내. 소탈하고 히데요시에게 할 말 다 하는 전형적인 네네의 모습이다. 히데요시의 출신 덕분인지 이도 검지 않고 눈썹도 정상적이다. 당연히 훨씬 이쁘다 마츠히메와 산보시와 놀다가 히데요시와 간베에를 보게 되고, 히데요시가 전략을 바꾸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남편처럼 생각 없이 움직이는 것 같지만 사실 계획적으로 움직인다고도 볼 수 있다. 군사 간베에에서는 간베에의 아내 테루역으로 나왔다.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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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바
(羽柴) | |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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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바
(羽柴) | 오다 노부카네
(織田信包) (이세야 유스케 분) |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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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바
(羽柴) | |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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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타
(柴田) | |
히데요시의 친구. 히데요시가 시바타 카츠이에로부터 위협을 받을 때에 생명을 구해 준다. 자신의 꿈을 밝히며 자기에게 오라는 히데요시에게 그래도 카츠이에에게 남겠다고 한다. 코믹한 이 영화에서 시종일관 진지한 인물. 마지막 장면에서 사투리를 쓰는 바람에 좀 깬다.
진영
| 배역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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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타
(柴田) | |
오다 노부나가의 여동생. 히데요시를 몹시 싫어한다. 카츠이에도 좋아하지 않지만[16] 그저 히데요시에 대한 원한으로 그를 받아들이고 결혼한다. 다른 작품에서 오다가를 지키기 위해 그랬다면, 여기선 자기 남편과 아들을 죽인 노부나가와 히데요시가 다 싫다는 식. 아래의 마츠히메도 그렇고 고증에 따른 거지만 일부러 좀 소름끼치는 모습으로 분장한 느낌이 난다. 배우는 예전엔 여신이라 불리던, 우리나라로 치면 이미숙이나 김혜수 정도의 네임밸류를 지닌 배우. 사나다마루에서는 네네의 역할을 맡았다. 히데요시를 증오하는 역할에서 사랑하는 역할로 바뀐 게 재미있는 점이다.
4. 영화 속 풍습
5. 이야깃거리
- 배우들의 캐스팅을 가급적이면 인물들과 비슷하게 하려고 했었던듯 하다. 아예 오다 노부나가와 히데요시는 좀더 초상화와 닮게끔 귀와 코부분의 특수분장을 했을정도.
그와중에 아케치 미츠히데의 알머리도 깨알같이 재현했다노부나가의 흑인 노예의 경우또한 그러하다
- 미타니 코키의 영화답게 상당히 호화로운 캐스팅을 자랑하는데 단순 까메오도 그렇지만 비중없는 조연들도 지금에 와선 상당히 출세한 사람들이 많다.
- 고증적인 부분에선 일부 무시된것도 있지만 어떤면에선 상당히 디테일하게 잘 살려냈다. 그런 점에선 코믹하면서도 역사적해석이 비교적 신선하고 심오했던 황산벌과 비교되기도 한다.
[1] 참고로 실제 역사기록에서도 지능이 낮다고 평가 되었었다(...) 그러고도 남지만 여기선 정말 아예 모자란 애로 나온다.[2] 참고로 실제 역사기록에서도 지능이 낮다고 평가 되었었다(...) 그러고도 남지만 여기선 정말 아예 모자란 애로 나온다.[3] 일본어로는 津島美羽. 극 중 오다 히데노부는 분명히 남자 맞다. 다만 영화상에서는 여자 아역(?)을 썼다.[4] 일본어로는 津島美羽. 극 중 오다 히데노부는 분명히 남자 맞다. 다만 영화상에서는 여자 아역(?)을 썼다.[5] 일본어로는 津島美羽. 극 중 오다 히데노부는 분명히 남자 맞다. 다만 영화상에서는 여자 아역(?)을 썼다.[6] 1983년 NHK 대하드라마 <도쿠가와 이에야스>에서 오다 노부나가 역을 맡았었다.[7] 오이치는 노부나가의 여동생으로서 성역으로 두고 노부타카를 모시는 데에 집중하라고 했으나 듣지 않았다.[8] 1983년 NHK 대하드라마 <도쿠가와 이에야스>에서 오다 노부나가 역을 맡았었다.[9] 1983년 NHK 대하드라마 <도쿠가와 이에야스>에서 오다 노부나가 역을 맡았었다.[10] 오이치는 노부나가의 여동생으로서 성역으로 두고 노부타카를 모시는 데에 집중하라고 했으나 듣지 않았다.[11] 얼마 안 가 고마키 나카쿠테 전투에서 전사한다[12] 얼마 안 가 고마키 나카쿠테 전투에서 전사한다[13] 역사에서 포섭돼 히데요시를 따르게 된다[14] 역사에서 포섭돼 히데요시를 따르게 된다[15] 카츠이에가 준 선물을 다 싫어하고, 자신의 셋째 하루를 카츠이에가 안자 뒤에서 냄새난다느니 이가 옮았을 거라느니 하면서 깐다[16] 카츠이에가 준 선물을 다 싫어하고, 자신의 셋째 하루를 카츠이에가 안자 뒤에서 냄새난다느니 이가 옮았을 거라느니 하면서 깐다[17] 여기서도 호조가의 가신으로 나오는데, 히데요시의 후호조가 토벌때 히데요시측에 친척이 있다는 이유로 배신자의 누명을 쓰고 참수되어, 억울함에 성불하지 못하고 원기가 되어 구천을 떠돈다.[18]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에 나온 호리노우치 부장이 처치곤란 했던 전자 키보드를, 모두의 집에서 이이지마 부부의 집들이 선물로 처리했고, 이이지마 부부는 유쵸텐 호텔에서 호텔내 카페에서 재떨이를 앞접시로 쓰는 장면으로 출연. 유쵸텐 호텔에서 뮤지션을 지망했던 도어맨 타다노는 매직 아워에서 다시 뮤지션이 되고자 길거리 연주를 하는 장면으로 출연하고, 매직 아워에서 무명 액션배우 역할을 전전하던 무라타는, 멋진 악몽에서 주인공의 연인과 함께 방송국 사극 엑스트라로 배우의길을 포기하지 않은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다. 그리고 멋진 악몽에서 살인 누명을 쓴 피고의 무죄를 증언한 사라시나 로쿠베가 키요스 회의에 출연하게 된것.[19] 그러나 이 관습은 미타니의 그 다음 작품인 갤럭시 가도에서 깨지게 된다. 아무래도 장르가 너무 달랐던 것이 컸던 모양.[20] 여기서도 호조가의 가신으로 나오는데, 히데요시의 후호조가 토벌때 히데요시측에 친척이 있다는 이유로 배신자의 누명을 쓰고 참수되어, 억울함에 성불하지 못하고 원기가 되어 구천을 떠돈다.[21]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에 나온 호리노우치 부장이 처치곤란 했던 전자 키보드를, 모두의 집에서 이이지마 부부의 집들이 선물로 처리했고, 이이지마 부부는 유쵸텐 호텔에서 호텔내 카페에서 재떨이를 앞접시로 쓰는 장면으로 출연. 유쵸텐 호텔에서 뮤지션을 지망했던 도어맨 타다노는 매직 아워에서 다시 뮤지션이 되고자 길거리 연주를 하는 장면으로 출연하고, 매직 아워에서 무명 액션배우 역할을 전전하던 무라타는, 멋진 악몽에서 주인공의 연인과 함께 방송국 사극 엑스트라로 배우의길을 포기하지 않은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다. 그리고 멋진 악몽에서 살인 누명을 쓴 피고의 무죄를 증언한 사라시나 로쿠베가 키요스 회의에 출연하게 된것.[22] 그러나 이 관습은 미타니의 그 다음 작품인 갤럭시 가도에서 깨지게 된다. 아무래도 장르가 너무 달랐던 것이 컸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