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시놉시스
날씨가 화창한 어느 날,주인공 나상실은 그녀의 친구 서진경과 해변에서 놀다가 바다 쪽으로 날아간 공을 가져오러 가던 중 대형 파도에 휩쓸리게 된다.이후 암초에 부딪혀 기억을 잃고 기절하지만 얼마 후 호화 유람선 람세스 호에 의해 구출되고,자신에게 홀딱 반해버린 꽃미남들에게 둘러싸이게 되는데..
3. 등장인물
3.1. 나상실
본 게임의 여주인공. 상술한 내용대로 호화 유람선에 의해 구출되고 블루라벨 소속 F5 꽃미남들[3]의 사랑을 받고, 후술할 사건에 의해 블랙라벨로 진급까지 하지만 그에 대해 질투심을 느낀 다른 여자들에 의해 배에서 쫓겨날 위기를 맞게 되는다.
3.2. 서진경
여주인공의 단짝 친구로, 상실을 구하려고 같이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파도에 휩쓸리지만 상실이보다 좀 늦게 람세스 호에 의해 구출된 듯. 비록 그린라벨이 되었지만 상실에게 훌륭한 조력자가 되어준다.
3.3. 김탄
3.4. 백송
공략 대상 중 하나로, 직업은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 이름의 유래는 불명. 연갈색 머리에 갈색 눈을 가진, 김탄 못지않은 미남이다. 그러나 성격은 김탄과 정반대로,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예의도 바르다. 이야기의 극초반부에 상실이 구출되고 나서도 안절부절 못하고 서성이다가 다시 바다에 떨어질 위기에 처했을 때 재빨리 나타나 구해준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선지 변태 기믹이 있는 것 같다.[5]
공략 방법은 기품 지수를 올리는 것이다.
공략 방법은 기품 지수를 올리는 것이다.
3.5. 리차드
3.6. 하동화
3.7. 이금기
4. 용어
4.1. 라벨
람세스 호 내에서 계급을 매기는 명칭. 총 4갈래로 나뉘는데 목록은 다음과 같다.
- 블루 라벨
람세스 호 내 서열 1위. 유람선 자체에도 많은 부잣집 자제들이 올라 있지만 블루라벨은 그중에서도 최고급을 가리킨다. 소속 멤버는 상술한 공략대상들(김탄-백송-리차드-하동화-이금기).[14] - 블랙 라벨
람세스 호 내 서열 2위로, 이쪽도 만만치 않지만 블루 라벨보다는 낮은 등급. 참고로 나상실이 아무런 정보도 없이 올라타서 원래 그린라벨이 될 예정이었는데 김탄 덕분에 블랙라벨로 진급하게 되었다고 한다.
- 레드 라벨
람세스 호 내 서열 3위로, 이쪽도 어느 정도 재산이 있어야 진급이 가능한 것 같지만 블루/블랙라벨보다는 낮은 수준인 것 같다.
- 그린 라벨
5. 줄거리
주인공 나상실은 상술한 대로 파도에 휩쓸려 기억을 잃지만 람세스 호에 의해 구조되고, 온갖 역경에 휘말리지만 블루라벨의 꽃미남들의 도움과 스스로의 의지로 모두 극복하게 된다. 그러던 중 람세스 호에 머무르려면 3가지 테스트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선내 여자들[17]은 상실은 반드시 통과하지 못할 테니 그린라벨로 가거나 배에서 내리라고 하지만 F5 꽃미남들 덕분에 모두 통과한다. "이제 다 끝났다"싶을 때쯤 상실에게는 진경에게서 한 장의 쪽지가 날아오고, 그 쪽지의 내용은 자신을 살려달라는 것이었는데...
6. 엔딩
6.1. 새드엔딩
상실은 얼마 후 한 해변에서 진경에 의해 깨어나는데, 진경의 말에 의하면 자신이 어찌저찌해서 여자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상실을 구한 것 같다. 그리고 저 멀리 두 사람을 구할 배가 다가오는데, 상실은 그 배를 보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짓는다.
6.2. 김탄 해피엔딩
6.3. 백송 해피엔딩
6.4. 리차드 해피엔딩
6.5. 하동화 해피엔딩
6.6. 이금기 해피엔딩
[1] 가운데 녹발 녹안 여성이 해당 작품의 여주인공, 흑발 흑안의 남성이 김탄, 금발 금안의 남성이 리차드, 갈색 양복을 입은 남성이 백송, 청발 청안의 남성이 하동화, 적발 적안의 남성이 이금기.[2] 참고로 게임을 해보면 알겠지만 저거 김탄 해피엔딩 스포일러다(...).[3] 후술할 공략대상들.[4] 그 때문인지 초반부에 배에 있던 다른 여자들이 "블랙 스완의 자태"라며 호평을 한다.[5] 예를 들어 본인의 개인 작업실에 자신과 상실, 둘만 있을 때 다른 옷으로 갈아입어야 한다고 말하면 될 것을 갑자기 상실에게 "자, 옷 벗어"라고 말한다든지...[6] 그것도 관객들이 다 보는 앞에서! 아무래도 마술이다 보니 커튼 같은 게 가림막 역할을 한 것 같지만 아무래도...[7] 사실 이건 원래 상실이가 입은 의상만 경매에 넘기려고 했는데 블루라벨 멤버들이 프린세스(즉 나상실)까지 사겠다고 하는 바람에 그렇게 된 것.[8] 이때,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지만 자신은 "상실이 구출된 그 순간부터 점찍어두고 있었다"고 언급한다.[9] 참고로 이 "누군가"는 김탄.[10] 왜 그린라벨만 아무 말 안 하는지는 후술할 내용 참고.[11] 이걸 이용해 무려 김탄에게 도발을 하기도 했다.[12] 예를 들어 푸딩, 스프 등 그 종류는 다양하다.[13] 참고로 주인공 나상실이 5명 중 하나와 맺어지면(즉 해피엔딩을 달성하면) 블루라벨로 진급된다고 한다.[14] 참고로 주인공 나상실이 5명 중 하나와 맺어지면(즉 해피엔딩을 달성하면) 블루라벨로 진급된다고 한다.[15] 굳이 설명하자면 흙수저 정도?[16] 즉 진경이 먼저 상실에게 만남을 요구할 수는 없다는 얘기. 대신 상실 쪽에서 먼저 진경이를 불러내야 한다.[17] 나상실에게 질투를 느낀 여자들로, 검은색으로 실루엣만 나온다.[18] 앞부분에서 상실에게 테스트를 포기하라고 했던 바로 그 여자들이다.[19] 정확히 말하면 상실의 손발을 구속한 뒤 보트에 태워 바다에 던진다.